윈도우즈용 Scrivener 3.0 베타 24 출시 문서

이 문서는 공식 번역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둡니다. 다소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감안하시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Scrivener 3.0 베타 24 (내려받기 링크와 변경 목록)

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오전 5:22 게시됨

계속 진행하기 전에, 이 글타래에 대한 첫 번째 댓글의 Windows 3.0 베타와 버그 보고에 대한 일반 정보를 참조하세요. 해당 정보를 읽을 때까지 지금의 베타 버전을 내려받으시거나 보고서를 게시하지 말아주세요.

현재: 베타 24, 2.9.0.24판

내려받기 링크

2.9.0.24 (64비트) | 2.9.0.24 (32비트)

(32 비트 판은 기본적으로 관리자 계정의 C:\Program Files (x86)\Scrivener에 설치되고 64 비트 버전은 C:\Program Files\Scrivener에 설치되요. 베타 24를 설치하기 전에 이전 베타 버전을 제거했는지 확인하세요. 원한다면, 파일 > 옵션에 있는 “관리 …”를 통해 프로그램 기본 설정을 먼저 저장할 수 있어요. 다음 새로 설치 한 후 다시 부르기하십시오. 베타판 사이의 변화가 설정을 복원하는 것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만약 이상한 문제가 발생하면, 기본값으로 재설정하시기 바래요.)

이 베타는 2019년 10월 말까지만 실행될 거에요. 새로운 잠정적 베타는 여기에 게시될 거에요; 당신이 가장 최신 판을 사용하고 있는지 도움말 > Scrivener에 대하여를 확인해주시기 바래요. 새 베타 판이 출시 될 때 알림을 받기 위해 이 쟁점을 구독 할 수 있어요.

베타 판에서 최신 베타 판을 내려받기 위해 도움말 > 업데이트 확인을 사용할 수 있어요.

시스템 요구 사항과 호환성

  • Scrivener 3에는 .NET v4.6.2 또는 그 이상의 버전이 설치된 Windows 7 또는 이상이 필요해요.
  • 갱신된 Scrivener 3의 파일 형식은 Scrivener 1(또는 맥에서 Scrivener 2)와 호환되지 않아요. 당신이 스크리브너 1의 작업을 스크리브너 3에서 열었을 때, 귀하는 작업을 갱신할 것인지 질문받게 되요. 이후에는 스크리브너 1에서 열 수 없게 되요(갱신되기 전에 백업이 만들어지기는 하지만요).

1.9.9과 3.0 베타 나란히 설치하기

1.9.9와 Scrivener 3.0 베타 둘 모두 동시에 설치할 수 있어요, 하지만 당신은 설치 진행 중에 다른 위치를 선택해야만 해요(예. 기본 “Scrivener” 폴더 이름을 “Scrivener3”으로 변경). 우리는 Scrivener 3을 설치하기 전에 새로운 설치가 그것을 덮어쓰는 것을 방지하게 위해 1.9.9의 바로가기의 이름을 변경하실 것을 권장해요.

이 시점에서 알아두셔야 할 것은, 가장 최근의 설치된 Scrivener 판이 윈도우즈 프로그램 목록에서 보일 것이고, 작업 파일에서 두번 누르시면 그 판에서 열기를 시도할 것이라는 거에요. 당신은 작업 파일 아이콘을 당신이 원하는 판의 적절한 앱 아이콘에 끌어 놓거나 작업에 접근하기 위해 Scrivener 안에 파일 > 열기를 사용하시는 것으로 대신 할 수 있어요.

베타 23에서 베타 24로의 수정 사항과 변경 사항은 아래에 나열되었어요.

개선과 버그 수정

  • ePub 표와 목록창 컴파일이 구현되었어요
  • EPub CSS 클래스가 ePub HTML 출력으로 만들어져 컴파일되는 것이 구현되었어요
  • 바르지 않게 저장된 메타자료의 컴파일이, 컴파일된 결과에 사용되지 않아요 [3816]
  • 주석과 각주 옵션 컴파일이 구현되었어요 [4025]
  • 다중마크다운 컴파일이 핵심 엔진에 갱신되었어요 [3919]
  • 전역 글꼴 컴파일이 PDF에서 머리말/각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을 무효화함 [3850]
  • 플렛폼 교차 설정의 불러오기/저장하기를 구현하였어요 [4033]
  • 서식으로 찾기 – 서식이 서식 선택과 함께 갱신되지 않음 [4023]
  • 작업 진행 중에 검색/구역 유형이 있는 그대로 변할 때 충돌이 일어남 [4010]
  • 기본 하위문서 견본이 처음 사용 이후로 동작하지 않음 [3695]
  • Segoe 글꼴이 Arial로 복원되었어요 [3468]
  • 윈도우용 Scrivener 3을 위한 자습서가 개선되었어요 [3848]
  • 작업 동결 – 코르크판 [4036]
  • Scrivener 기본 옵션을 조정하였어요 [3912]
  • 새로운 작업 저장 폴더가 변경되지 않음 [4031]
  • 사용자인터페이스: 검색 색인 문자를 불러오는 것이 줄바꿈되지 않음 [4009]
  • 스크리브닝 모드에서 키보드 탐색이 점프를 일으킴 [3987]
  • 스크리브닝 모드에서 스크롤시 새로운 문서로 자동전화되지 않음 [3988]

제안에 대한 안내

남겨진 버그 해결을 도우시려면, 베타 포럼 게시물이 버그 보고 또는 베타로 작업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 전념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인터페이스 또는 기능적인 제안은 Scrivener의 일반 희망목록 포럼에 게시하시기 바랍니다. 이 중 대 부분은 윈도우즈와 맥OS의 디자인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감사해요!

감사해요,
리와 티호
2019년 9월 29일

원문

Scrivener 3.0 Beta 24 (Download Links & Change List)

TUE NOV 21, 2017 5:22 AM POST

Before proceeding, please see the general notes about the Windows 3.0 beta and reporting bugs in the first reply to this thread. Please do not download the current beta or post reports until you have read that information.
———

Current: Beta 24, version 2.9.0.24

Download Link

2.9.0.24 (64-bit) | 2.9.0.24 (32-bit)

(The 32-bit version installs by default to C:\Program Files (x86)\Scrivener on administrator accounts; the 64-bit version installs to C:\Program Files\Scrivener. Please be sure to uninstall previous betas before installing Beta 24. If you wish, your program preferences can be saved first via the “Manage…” button in File > Options, then reloaded after the fresh installation. Bear in mind that changes between betas may affect restoring settings, and if you are experiencing oddities, please try resetting to the defaults.)

This beta will run through to end of October 2019. New interim betas will be posted here; please check Help > About Scrivener to ensure you are using the most recent version. You can subscribe to this topic to get notifications when new betas are released.

You can also use Help > Check for Updates in beta releases to download the latest beta.

System Requirements and Compatibility

  • Scrivener 3 requires Windows 7 or above with .NET v4.6.2 or higher.
  • Scrivener 3’s file format has been updated and is not backwards-compatible with Scrivener 1 (or Scrivener 2 on macOS). When you open a Scrivener 1 project in Scrivener 3, you will be prompted to update the project, after which you will not be able to open it in Scrivener 1 (although a backup will be made before the update).

Installing 1.9.9 and 3.0 Beta Side by Side

It is possible to have both 1.9.9 and the Scrivener 3.0 beta installed simultaneously, but you will need to choose a different location during the installation process (e.g. change the default “Scrivener” folder name to “Scrivener3”). We suggest also changing the name of 1.9.9 shortcuts before installing Scrivener 3 to prevent the new installation overwriting them.

Please note that at this time, only the most recently installed Scrivener version will appear in the Windows Programs list, and double-clicking a project file will attempt to open it in that version. You can instead drag the project file icon onto the appropriate app icon for the version you want or use File > Open… within Scrivener to access the project.

The fixes and changes from Beta 23 to Beta 24 are listed below.

Implementions and Bug Fixes
  • Compile ePub Tables & Lists pane implemented
  • Compile ePub CSS classes render to ePub HTML output implemented
  • Compile metadata stored incorrectly, and not used in compiled output [3816]
  • Compile Comment and Footnotes Options implemented [4025]
  • Compile MultiMarkdown updates to core engine [3919]
  • Compile global font override not affecting headers/footers in PDF [3850]
  • Implement loading/saving of cross platform setting [4033]
  • Find by Formatting – Styles does not update with style choice [4023]
  • Crash when running project search / section types change to As-Is [4010]
  • Default subdocument templates do not work past the first use [3695]
  • Segoe Font Reverting to Arial [3468]
  • Tutorial refinements for Scrivener for windows 3 [3848]
  • Project Freezes – Corkboard [4036]
  • Adjust Scrivener default Options [3912]
  • New Project Save Folder does not change [4031]
  • UI: Loading Search Index error text isn’t wrapping [4009]
  • Keyboard navigation in Scrivenings mode will cause jumps [3987]
  • Scrolling in Scrivenings mode will not auto-switch to the new document [3988]

A Note on Suggestions

To help resolve remaining bugs, we’d appreciate keeping the beta forum posts dedicated to bug reports or questions on working with the beta. Suggestions for the interface or functionality should instead be posted in Scrivener’s general wishlist forum, since most of these affect the design for both Windows and macOS. Thank you!

Thanks,
Lee & Tiho
Sep 29th 2019

윈도우용 Scapple 1.2.4 갱신 ‘날 읽어라’와 ‘출시 문서’

Scapple은 LiteratureandLatte에서 만든 마인드맵 프로그램인데, 간단하고 마인드 맵을 그리는 기능은 필요한 만큼 지원되어서 잘 쓰고 있다.

윈도우용 Scapple을 Scrivener보다 먼저 사서 쓰고 있었는데, 업데이트는 백만년 만인듯 하다. 마인드맵 그리는데 필요한 기능은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고 있으니 별로 상관 없다고 생각하며 쓰고 있었다.

설교 본문 묵상하고 뼈대를 잡는데 사용하거나 찬양 순서를 공유할 때 쓴다.

이렇게 사용하는데, 처음 묵상하고 짜여진 틀에 적절하게 적용을 넣어주면 이것보다 구조가 복잡해진다. 이렇게 해 놓고 Scrivener 바인더에 찌익 끌어다 놓으면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긴하지만 들어간다.

마우스에 매크로를 적용 (로지텍 제품을 계속 사용하는 이유 )해 놨는데, 대단한 건 아니고 수직 가운데 정렬, 수평 가운데 정렬, 세로 간격 동일하게와 가로 간격 동일하게, 그리고 왼쪽과 오른쪽 정렬 정도이다. 이게 처음 메뉴를 열 때만 Alt를 누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위 메뉴들도 Alt를 누른채로 입력해야되어서 영 불편하기에 매크로를 만들게 된 것이다.

아래는 업데이트 후 보이는 날 일어라(Read Me)와 출시 문서(Release Note) 내용을 날번역한 것과 원문이다.

날 읽어라(Readme)

윈도우용 SCAPPLE 1.2.4.0판

윈도우용 Scapple을 내려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능한한 생각을 빨리 정리하고 그들 사이의 연결을 만들어 주는 사용하기 쉬운 도구입니다.

시작과 실행

Scapple 실행은 당신을 시작하게 할 방향을 보여주는 새 문서가 열릴 것입니다. 가능한한 빨리 Scapple 시작과 실행하려면, 도움말 메뉴에서 “빠른 시작 안내”를 검토하세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움말 메뉴에서 “Scapple 안내지”를 참조하세요.

추가 지원

당신이 도움이 더 필요하고, 의견을 남기고 싶거나, 또는 Scapple을 토론하기를 좋아한다면, 포럼을 방문해주세요:
http://www.literatureandlatte.com/forum

당신은 우리 웹사이트에서 추가 지원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https://www.literatureandlatte.com/learn-and-support

또한 당신은 우리에게 바로 연락할 수도 있습니다
scapple.support@literatureandlatte.com.

우리는 당신이 Scapple을 즐기기 바랄게요!

윈도우용 Scapple 개발 팀
09-13-2019

원문

SCAPPLE FOR WINDOWS VERSION 1.2.4.0

Thank you for downloading Scapple for Windows, an easy-to-use tool
for getting ideas down as quickly as possible and making connections
between them.

GETTING UP AND RUNNING

Launching Scapple will open a new document displaying basic
directions to get you started. To get up and running with Scapple as
quickly as possible, review the “QuickStart Guide” from the Help
menu.

For more in-depth coverage, reference the “Scapple Manual” from the
Help menu.

ADDITIONAL SUPPORT

If you need more help, would like to leave feedback, or would just
like to discuss Scapple, please visit the forums at:
http://www.literatureandlatte.com/forum

You can find further support information on our website:
https://www.literatureandlatte.com/learn-and-support

You can also contact us directly at
scapple.support@literatureandlatte.com.

We hope you enjoy using Scapple!

Scapple for Windows Dev Team
13-09-2019

출시 문서(Release Note)

Scapple 1.2.4

2019년 9월 17일
내려받기

버그 고침

이 갱신은 2019년 6월 말에 소개된 Paddle 소프트웨어의 문제(주로 자동 재활성화)를 해결하였어요.

Scapple 1.2.3

2019년 7월 27일

긴급수정 1.2.3:

  • 패들로 전환으로 인해 발생된 두드러진 인허와 활성화 문제 해결.
  • 중요: 새로운 패들 체계를 통한 활성화는 윈도우 서비스팩 1과 마이크로 소프트 .NET 프레임워크 4.6.2 또는 그 이상이 포함된 윈도우 7이 요구되요. 당신의 시스템을 위한 최신 .NET 프레임워크는 선택적 권장 갱신 아래에 있는 윈도우즈 갱신을 통해 설치될 수 있어요. 설치 후, 모든 후속 보안 패치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새로운 갱신 체크를 실행했는지 확인하세요.
  • 비스타 이용자: 패들의 최소 요구사항(이전에 .NET 프레임워크 4.0으로 주어졌지만 이제 이전 시스템 또는 .NET 프레임워크 4.6.2 이전에는 불가능한 TLS 1.2 보안 프로토콜이 필요하다고 결정)에 대한 추가 조사와 조정에 따라요, 이제 Scapple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NET 프레임워크 4.5에 속한 TLS 1.2를 강제로 사용해요. 이는 비스타 이용자가 Scrivener 1을 활성화하고 계속 사용할 수 있어요. (서비스 팩 2가 적용된 윈도우 비스타와 마이크로소프트 .NET 프레임워크 4.5 또는 그 이상이 요구되고, 당신의 시스템이 최신 상태로 유지되는 것을 책임지는 권장 갱신으로 윈도우즈 갱신을 실행하세요).
  • XP 이용자: 마이크로소프트가 TLS 1.2 또는 .NET 프레임워크 4.5의 지원을 구현을 제외시킨 윈도우즈 XP에 대한 지원을 중단함과 동시에, XP가 우리의 새로운 승인 제공자를 통한 활성화를 위한 최소 요구사항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XP 이용자는 Scapple 1.2.3을 설치하지 않아야 합니다.

개선과 변화

맥 수준과 같은 판수준과 동등한 기능을 반영하기 위해 판번호가 1.2로 증가되었어요.

승인과 활성화

Scrivener의 승인과 활성화 시스템은 새로운 전자상거래 제공자 패들과 협력하도록 갱신되었어요.

버그 고침

  • 메모 크기가 서식으로 저장되지 않는 문제가 수정되었어요.
  • 설치 프로그램 버그가 수정되어서, 시스템 경로에 그 자신을 추가할 거에요.
  • 핵심 도구모음이 Quicktime 4.8.6으로 갱신되고 서명 인증서가 갱신되었어요.

Scapple 1.0

2013년 10월 8일

최초 공개 출시.

원문

Scapple 1.2.4 17th September 2019

Download

Bug Fixes

This update resolves a critical issue with the Paddle software, introduced end of June 2019, principally with automatic re-activation.

Scapple 1.2.3 27th July 2019

Hotfix 1.2.3

  • Resolves outstanding licensing and activation issues introduced by the switch to Paddle.
  • IMPORTANT: Activation through the new Paddle system requires Windows 7 with Service Pack 1 and Microsoft .NET Framework 4.6.2 or higher. The latest .NET Framework for your system can be installed via Windows Update under optional recommended updates. After installing, please be sure to run a new check for updates to ensure all follow-up security patches are installed.
  • Vista users: Following further investigation and adjustments to Paddle’s minimum requirements (previously given as .NET Framework 4.0 but now determined to require the TLS 1.2 security protocol, which is not available on older systems or enabled prior to .NET Framework 4.6.2), Scapple now forces the use of TLS 1.2 in the .NET Framework 4.5 on Windows Vista. This should allow Vista users to activate and continue using Scrivener 1. (Requires Windows Vista with Service Pack 2 and Microsoft .NET Framework 4.5 or higher. Run Windows Update with recommended updates to ensure your system is up to date.)
  • XP users: As Microsoft ended support for Windows XP without implementing support for TLS 1.2 or .NET Framework 4.5, XP does not support the minimum requirements for activation through our new licensing provider. XP users should not install Scapple 1.2.3.

Refinements and Changes

Version number incremented to 1.2, to reflect feature parity at the same version level on the Mac.

Licensing and Activation
  • Scrivener’s licensing and activation system has been updated to work with our new e-commerce provider, Paddle.

Bug Fixes

  • Fixed bug whereby note size was not saved into styles.
  • Fixed bug in the installer, which would add itself to the system path.
  • Core toolkit updated to Qt 4.8.6 and signing certificates updated.

Scapple 1.0 8th October 2013

Initial public release.

Scrivener 1.9.14 Readme in Korean.

아래 번역문은 비공식판입니다. 개인적으로 번역한 것이고, 부족한 부분도 있으며, 주로 사용하는 표현이 아닌 부분도 있습니다. 이해하는데 문제는 없으니 스크리브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필요하시거나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이 읽으시면 될 듯합니다.

윈도우즈용 스크리브너 1.9.14.0판

윈도우즈용 스크리브너를 내려받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잠시만 이 문서를 읽어주세요.

스크리브너가 뭔가요?

스크리브너는 강력한 저작 도구입니다. 작가가 길고 어려운 문서를 작성하고 구조화하는데 집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스크리브너는 서식을 완전하게 제어하는 동시에 사용자가 어색한 초안을 끝내는 것을 돕는데 집중합니다.

스크리브너는 작가가 그들이 원하는 어떤 작업이든 그들의 작업을 계획하고 그들의 작업을 재구조화 하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귀하가 미리 모든 것을 계획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쓰기를 먼저하고 구조화를 나중에 하거나 또는 둘 중의 어느 것이든 조금하기를 원한다해도, 스크리브너는 귀하가 작업하는 방법을 지원합니다.

스크리브너는 윈도우, 맥 그리고 iOS에서 실행됩니다. 그리고 모든 종류의 작가들이 사용합니다.(소설가, 단편 작가, 시나리오 작가, 극작가, 코미디언, 변호사, 기자, 강사, 학자 및 학생, 전기 작가 및 회고록, 비즈니스 및 기술 작가, 만화 및 그래픽 소설 작가, 번역가, 작곡가 등)

시작과 실행

귀하가 스크리브너를 처음 실행할 때, 새로운 작업 상자가 보일 것입니다. 만약 스크리브너를 처음 사용하는 것이라면, 귀하는 ‘대화형 자습서’를 먼저 열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아래를 보세요).

자습서

가능한한 빨리 시작하고 실행하는 것은, 대화형 자습서 작업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이 자습서를 진행하는 것은 스크리브너를 처음 사용하는 귀하에게 강력히 추천됩니다. 자습서를 여는 것은, 스크리브너를 실행하고 새 작업 대화창에서 대화형 자습서를 두 번 누르기를 하면 됩니다. 나타나는 용무 상자에서 ‘계속’을 누르고, 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 대화문에서, 대화형 자습서 작업에 해당하는 파일 이름(예. ‘자습서’)을 입력합니다. ‘저장하기’ 단추를 누르세요. 이제 귀하의 대화형 자습서는 귀하가 지정한 위치와 파일이름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자습서 자체는 일반적인 스크리브너 작업입니다. 자습서 작업이 보이면, 스크리브너 창의 왼쪽 목록에 ‘여기서 시작하기’라고 되어 있는 문서를 누르세요(아무것도 선택되어 있지 않다면 말이죠). 자습서는 2시간이면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 후에는 스크리브너를 잘 사용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제 어떤 기존 자료를 불러와 귀하의 새로운 작업을 시작할 준비가 됩니다. 스크리브너 기능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스크리브너 사용설명서(도움 메뉴에서 ‘스크리브너 사용설명서’를 선택하면 가능)를 참조해주세요. 대안으로, 귀하가 자세한 설명서를 읽거나 지금 당장 2시간 동안 앉아 있기 원하지 않는다면, 사용자 설명서에 빨리 둘러보기를 생각해 보세요. 이 설명서는 아주 기본적인 내용을 15분 동안 소개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영상 자습서

우리의 홈페이지에는 다음과 같은 영상 자습서가 있습니다:
https://www.literatureandlatte.com/learn-and-support/video-tutorials

이 영상은 대부분 맥용 스크리브너를 사용하여 녹화되었습니다. 이 기능이 맥용에서는 관련되더라도, 윈도우즈용 스크리브너에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지만 사용할 수 없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귀하가 가능한한 신속하게 전문가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돕는 영상들의 윈도우즈 시리즈를 제작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귀하의 작업을 저장하기 위해 윈도우즈 폴더를 사용하는 방법

귀하의 작업을 저장하는데 단일-실패-지점을 사용하는 대신에, 스크리브너는 귀하의 모든 작업 파일들을 저장하는데 윈도우즈 폴더와 파일들을 사용합니다. 사실, .scriv 확장자를 가진 윈도우즈 폴더는 전체 작업을 포함합니다. 만약 귀하가 스크리브너 작업이 저장되는 방식에 대하여 조금 더 이해하기 원한다면 다음의 링크를 읽을 수 있습니다:
http://www.literatureandlatte.com/forum/viewtopic.php?f=32&t=10104
대안으로, 귀하는 사용자 설명서의 E 색인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문제해결

만약 스크리브너가 실행하는데 실패하고, 다음의 윈도우즈 에러 메시지를 보인다면:
“이 응용프로그램은 시작에 실패했습니다. 이 응용 프로그램 설정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응용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여 이 문제를 고치세요.”

또는 “각기 대응되는” 오류에 관련된 메시지라면,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C++ Runtime이 귀하의 기기에 바르게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는 여기에서 2010 Microsoft Redistributable C++ Runtime service pack 1 update를 내려받아 쉽게 고쳐질 것입니다:
http://www.microsoft.com/en-au/download/details.aspx?id=8328

내려받은 후 마이크로소프트 실행파일을 두 번 누르기하면 설치자는 누락된 Microsoft Redistributable C++ Runtime 파일들을 설치하겠다고 묻습니다. 그리고 나서 윈도우즈를 재시작하고 스크리브너 실행을 다시 시도해보세요.

추가 정보와 응신

만약 귀하가 추가 도움이 필요하거나, 응신을 남기기 원하거나 또는 스크리브너의 기능에 대하여 토의하기 원한다면, 포럼을 방문해주세요: http://www.literatureandlatte.com/forum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용자와 스크리브너, 일반적인 문학 저작에 대한 생기발랄한 토의를 발견할 것입니다.

귀하는 추가 지원 정보를 여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https://www.literatureandlatte.com/learn-and-support

귀하는 또한 windows.support@literatureandlatte.com에 직접 문의할 수도 있습니다.

안내: 요청하시기 전에 자습서를 진행하시고 도움말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판들과 변경 목록

이전 판들, 변경과 오류 수정 목록은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literatureandlatte.com/scrivener/release-notes

그리고 마지막

우리는 귀하가 윈도우즈용 스크리브너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즐거운 경험을 찾기 바라고, 귀하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스크리브너 윈도우즈 개발팀
인사드립니다
Fri 09/13/2019

원문

SCRIVENER FOR WINDOWS VERSION 1.9.14.0

Thank you for downloading Scrivener for Windows. Please take a moment to
read this document.

WHAT IS SCRIVENER?

Scrivener is a powerful content-generation tool that allows writers to concentrate on composing and structuring long and difficult documents. While it gives complete control of the formatting, its focus is on helping users get to the end of that awkward first draft. Scrivener lets writers work in any order they want and gives them tools for planning and restructuring their work . Whether you like to plan everything in advance, write first and structure later, or do a bit of both, Scrivener supports the way you work. Scrivener runs on Windows, Mac and iOS and is used by all kinds of writers including novelists, short-story writers, screenwriters, playwrights, comedians, lawyers, journalists, lecturers, academics and students, biographers and memoirists, business and technical writers, comics and graphic novel writers, translators, songwriters and more.

GETTING UP AND RUNNING

When you first run Scrivener, the new project dialog will be displayed. If this is the first time you have used Scrivener, you will most likely want to open up the ‘Interactive Tutorial’ first (see below).

TUTORIAL

To get you up and running as quickly as possible, Scrivener comes with an Interactive Tutorial project. It is strongly recommended that you go through this tutorial the first time you use Scrivener, as it provides an interactive overview of the main features. To open the tutorial, launch Scrivener and double-click the Interactive Tutorial icon in the New Project dialogue window. Click ‘Continue’ in the message box that appears, then in the ‘Save As’ dialogue, enter a file name for the interactive tutorial project, e.g. ‘Tutorial’. Click the ‘Save’ button. Your interactive tutorial will now be created at the location and with the file name you specified.

The tutorial is itself just an ordinary Scrivener project. Once the tutorial project appears, click on the document entitled ‘START HERE’in the list on the left of the Scrivener window to begin (if it is not already selected). The tutorial should take around two hours to complete, after which you will be a Scrivener aficionado, ready to begin your own project and import any existing work. Please refer to the Scrivener Manual (available by choosing ‘Scrivener Manual’ from the Help menu) for more detailed descriptions of Scrivener’s features. Alternatively, if you do not wish to read a detailed manual or sit through a two hour tutorial right now, consider the Quick Tour in the user manual, which is designed to be a 15 minute introduction to the absolute basics.

VIDEO TUTORIALS

We have a range of video tutorials on our website here: https://www.literatureandlatte.com/learn-and-support/video-tutorials Please note that whilst these videos are mostly filmed using the Apple Mac version of Scrivener, they are still largely relevant but may contain features or functionality not yet available in Windows Scrivener. We are currently in the process of creating a Windows series of videos to assist you reaching expert status as swiftly as possible.

HOW SCRIVENER USES WINDOWS FOLDERS TO STORE YOUR WORK

Instead of using a single-point-of-failure database to store your work, Scrivener uses Windows folders and files to store all your project files.

In fact, a Windows folder with a .scriv extension contains an entire project. If you’d like to understand a little more about how a Scrivener project is stored you can read the following link: http://www.literatureandlatte.com/forum/viewtopic.php?f=32&t=10104 Alternatively, you can refer to Appendix E in the user manual.

TROUBLESHOOTING

If Scrivener fails to launch and the following Windows error message appears:
“This application has failed to start because the application configuration is incorrect. Reinstalling the application may fix this problem.”

Or if an error message pertaining to “side-by-side” errors, then this is due to the Microsoft Redistributable C++ Runtime not being installed on your machine correctly. This is easily fixed by downloading the 2010 Microsoft Redistributable C++ Runtime service pack 1 update here: http://www.microsoft.com/en-au/download/details.aspx?id=8328 After downloading double-click the Microsoft executable and follow the installer prompts to install the missing Microsoft Redistributable C++ Runtime files. Then re-boot Windows and try running Scrivener again.

MORE INFORMATION AND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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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09/13/2019

그립펜 버튼 고치기

이전 글 그립펜 버튼 사용 않기 그리고 와콤  에서 버튼이 망가져 버튼 없이 사용하겠다는 글을 작성하고는, 오랫만에 그라파이어2를 꺼내보았어요. 잘 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연결했더니 열심히 드라이버를 찾고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까지 나와서 사용해 보니 여전히 이상 없이 잘 움직이고 그려지네요.

망가진 그립펜

버튼이 망가져서 새로 산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 확인해보니 지우개 부분이 인식이 안 되더라고요. 멀쩡하게 작동되는 버튼을 보니 삽시간에 똘끼가 발산되어서는 얼른 그라파이어2의 몸체를 분리해서 인튜어스의 그것과 비교해 봤어요.

또~~옥 같네요!!

분해한 그립펜

다음은 비교 사진이구요, 아래에 있는게 인튜어스 펜인데, 낮에 상담했던 직원이 테이프로라도 붙여서 사용가능하면 해 보라해서 자리를 맞춰서 해 보니 되더라고요. 근데 테이프로 얼렁 뚱땅 자리 잡아 놓은거라 제 자리가 아닌지 됐다 말았다 하더라고요.

분해하여 비교한 사진

모양이나 크기는 완전히 같아서 가능할거라 생각되어 일단 준비했습니다. 핀셋과 아주 작은 일자 스크류 드라이버!! 이번 작업의 일등공신입니다!!

핀셋과 소형 드라이버

와콤 그립펜 버튼 고치기!!!!

먼저 펜을 분리해야합니다. 일단 이렇게 분리하시면 연결부가 금이 가기 때문이 분리한 제품은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아시고 분리하시고요.

분리할 때 생기는 금

분리하셔서 살살 홈에 따라 기판을 분리하시면 비교 사진처럼 되는데요.일단 그라파이어 펜에서 분리할 때는 일자 드라이버 끝을 아래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 넣어서 살짝 틀어주면 윗부분이 톡~ 하고 빠져요.

표시된 부분을 들어올림

그럼 원래 있던 순서대로 조립해주면 됩니다.

버튼 결합부를 분리한 사진

자 이제 조립이 완료되었어요. 흐흐

버튼 조립이 완료된 사진

여기까지해서 몸체를 조립하고 사용해보니 잘 되긴합니다만 한번 분리했다가 조립해서인지 제가 실력이 좋지 못해서인지 감은 좀 떨어지네요. 원래 사용하던 것보다 약간 더 힘을 줘야 클릭이 되요.

쨌든 버튼은 사용가능하니 다행이랄까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한다는 사실은 같지만 뭔가 7만원 벌었다는 것에 마음이 기쁘네요.

그라파이어 펜을 분리하다가 알게 됐는데, 지우게 부분에도 심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물론 몸체를 분리해야 지우개 뚜껑이 빠지는 것으로 봐서는 여분으로 넣어높은 건 아니라고 보여져요.

심이 들어가 있는 지우개 부분

아~ 글을 다 쓰고 나니 …. 좀 없어보이네요. 하하..

그립펜 버튼 사용 않기 그리고 와콤

에서 그립 펜 버튼이 망가져서 새로 사야겠다는 내용을 썼는데요. 차피 갈아 끼우려고 했던 고무 그립이 버튼이 노출되지 않는 디자인이라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펜 자체에 붙어있는 버튼은 인튜어스 본체에 있는 버튼을 사용하면 되니까요. 다소 적응 기간이 필요하겠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할 것 같지는 않네요.

사실 이렇게 쓰기로 한 이유는 와콤 서비스 센터에서 수리가 안 되고 펜을 새로 구매해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기 때문인데요. 10년 몇 년 전에도 같은 응답을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 좀 이해가 안 되네요.

그 당시에는 워낙 사용자가 적고 국내 시장 자체도 그만큼 작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지만 지금은 그 당시에 비하면 제품의 수도 늘어나고 또 사용자가 많아졌을 것이라 생각되는데도 여전히 10년 몇 년 전과 다름 없이 구성품 전체를 바꿔야 한다니 조금 의아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만큼 사용자가 늘어나지 않은 걸까요?

차피 수리가 안 된다고 해서 버튼이 있는 부분까지 분해를 해 보니 구조는 단순하고 충분히 부품을 교체하면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구성품(펜 전체)을 다 바꿔야 한다니요.

분해라고해서 복잡한 게 아니라 단순히 몸체를 잡아당겨 빼는 정도이고, 나사 같은 것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고 몸체에 파 있는 홈을 통해 고정되어 있는 구조라서 쉽게 뺄 수 있었어요.

여튼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버튼 부분을 고정시켜주는 쇠 부분이 휘어져 누름쇠가 고정이 안되어 눌리지 않는 것일 뿐 누름쇠를 버튼 위에 두고 클릭하면 이상 없이 작동합니다. 당연한 것이 기판에 납땜 되어 고정되어 있는 것이 부숴진 것이 아니라 단지 위에 있는 고정쇠 부분이 휘어져 고정이 안 되는 것일 뿐이니까요.

물론 와콤에 수리를 맡긴 것이 아니고 전화상으로 상태를 말해주고 그에 따라 직원이 대답해 준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수리가 가능한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사는 지역이 서울에 나가기엔 부담스러운 거리이고, 서비스 센터에 택배로 보내려니 워낙 택배로 전자제품 보내고, 받으면서 깨지고 또 보상도 처리가 잘 안되거나 힘들었던 경험이 적지 않아 꺼려지기도 해서 택배로 서비스를 맡기기도 부담스럽고요.

쨌든 인튜어스4용 펜을 서비스 못 받게 되어 펜만 따로 구매하려고 검색하다가 뱀부 펀 용 그립 펜이 그라파이어 시리즈와도 호환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냈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뱀부 펀 그립 펜을 사서 그대로 쓸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인튜어스를 질러서 잘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 후회는 소용이 없는거죠.

이러니저러니 해 봤자, 이미 분해를 했기에 서비스는 물 건너 간  듯하고요, 글 시작에 말했듯이 그냥 버튼 없이 사용해야겠네요. 버튼을 사용 할 수 없는 것을 제외하고는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하네요.

혹여나 위 사진에 있는 고정쇠 부품을 파는 곳이 있다면 사서 고정시켜 고쳐봐야 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용산 같은 곳에 갈 일이 있어 찾을 수 있을 때 얘기고 지금 당장은 어쩔 수 없지요.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능력자 계시면 부탁드릴게요. ^^

찾아보니 AS에 대한 몇 몇 글들이 보이네요.
와콤 AS 후기 – 행복쇼핑의 시작 ! 다나와 (가격비교) – Danawa.com
와콤 (WACOM) 타블렛 A/S – 국내최대의 IT정보 및 디지털 커뮤니티

추가 : 낮에 확실하게 확인해 보기 위해 와콤에 문의해 본 결과 서비스 수리가 안 된다네요. 일단 분리되었어도 기기상의 문제가
없다면 수리를 할 수 있지만, 몸체 연결부에 금이 가 있기 때문에 서비스 수리를 해 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어요. 더하여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보상 판매도 2010년 1월부터 더 이상 하지 않는다
고 하네요., 뭐… 어떤 기업이든 다 대인배가 될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또 다른 희망을 품기 전에 홈페이지 관련 내용을 삭제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상지대 구출 대작전

산골에서 일하고 있는 중에 동참해 달라는 민노씨의 메일을 통해 소식을 접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상지대 구출 대작전 페이지희망21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고요. 다음은 참여방법입니다.

* 희망21 참여방법 *


‘희망21’ 트윗 모꼬지

http://twtmt.com/cards/4062

위 모꼬지 페이지에 참여의사 밝혀주시면 더욱 큰 힘이 됩니다!
트위터러들께선 가입 한방!

방법 1 (필수). ‘귀차니스트’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래 세 가지만 즐겨 노시는 게시판에,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에 옮겨주세요. 이것만 해주셔도 느무느무 고맙겠습니다. 😀

(하나)  상지대 구출대작전 블로그 http://saveschool.net트위터  http://twitter.com/saveschool 를 알려주세요!

(둘) 2010년 7월 23일(금) 상지대 지키기 촛불문화제(청계천광장 7시)에서 우리 사회에 여전히 상식이 건재함을 저 거만한 정부 여당에게 보여줍시다! 

(셋) 7월 30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 결정을 두눈 부릅뜨고 지켜봅시다! 김문기 구재단 비리인사는 상지대 이사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만에 하나 그런 일이 벌어지면, 정부 여당은 물론 야당에도 엄중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그리고 이 중대한 사안을 방치한 언론들에게도 그 책임을 무겁게 물을 것입니다. 


방법 2 (선택). ‘나는야 낭만주의자’  

– 가장 기뻤던 혹은 슬펐던 학창시절 에피소드 
–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
– 가장 기억에 남는 학교 친구

위 글감으로 글을 써주시고, 교육의 소중함을, 학교의 소중함을 되살려 주세요.

그리고 물론 방법 1. 세 가지(하나! 둘!! 셋!!!)을 더불어 옮겨주시는 것은 물론이겠죠? ^ ^
상지대 블로그와 트위터에 대한 관심, 23일의 촛불 문화제 참여, 그리고 7월 30일의 사분위 결정에 대한 엄중한 경고. 이 세가지를 꼭! 꼭! 함께 써주세요.: )

방법 3 (선택). ‘열혈네티즌과 블로거’  

– 상지대 사태의 심각성과 긴급함과 부당함을
– MB 정부와 교육부 그리고 사분위(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합법적인 야만을
– 그리고 정부 여당과 야당, 그리고 언론의 무관심과 무책임한 태도를 질타해주십시오.

– 혹은 상지대를 지키자는 우리 목소리에 추호라도 잘못이 있다면 그 잘못을 비판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우리 자신을 깨워 주십시오.
격려의 목소리든, 애정어린 비판의 목소리든 경청하겠습니다.

물론 위 ‘하나/둘/셋’에 대해서도 꼭! 꼭! 꼭! 옮겨주시고요.

절대 바톤 놀이

이거 민노씨네 갔다가 보고는 누군가 해 줄 사람이 없는가 싶어서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그 동안 밀린 글을 읽느라 1월 말에 포스팅 된 써머즈님 글을 이제서야 읽었다. 글을 시간순으로.. 라는 강박(!)으로 이제서야 읽게 되어 늦게 작성하게 된 점에 대해서는 먼저 써머즈님께 사과드린다.

일단 글 뒤쪽에 있던 지정 목록에 의하면

Arborday님 - 공포영화
rince님 - 유머
지인우인님 - 공개 소프트웨어
cansmile님 - 관계
대마왕님 - 게임 개발

와 같은 분들이 지정되셨는데, 필자의 주제는 보는 바와 같이 관계 이다. 그래서 해당 폼에 맞춰 5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들이다.

최근 생각하는 관계 ?

타자에 대한 지속적인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좀 철학적인 정의가 되었는데,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먼저 어느 방향으로든 한 쪽이 다른 한 쪽에게 진행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도전이라는 적극적인 단어를 선택한 것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것들과의 구분하고 더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내성적인 성격을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꾸면서 관계에 대해 매주 집착했었는데, 그로 인해서 붙임성은 좋아졌지만 그 관계를 지속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지속적으로 유지되지 못한다면 관계는 단절로 이어지게 된다.

관계의 감동 ?

우리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해 낼 수 없다. 물론 스스로 해결 가능한 부분도 있지만 인류의 역사적 사건들이 쌓여가면서 이런 사실을 여실히 깨닫고 있다.

아무래도 관계라는 것은 그 자체가 감동이 아닐까. 조금 더 상세하게
인간뿐만 아니라 그 외의 동물과 식물들과도 우리는 관계를 맺어왔고, 맺어갈 것이다.

직감적인 관계 ?

가족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도전적이고 친밀하며 지속적이다. 물론 어떤 이유에서든지 그 연결의 고리가 탄탄하지 못한 경우도 있고 끊겨버리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관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좋아하는 관계 ?

최근까지도 가장 관심이 있는 관계는 아무래도 대공중관계(Public Relations)이다. 이전에 아거님의 블로그에서 PR의 다른 해석(!)을 보고는 반해서 지금까지도 홍보 분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덕분에 PR분야의 블로거들과의 관계도 형성하게 되었고, 그들의 블로그를 통해서 적지 않은 지식들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공부해보고 싶다.

세계에 관계가 없다면 ?

관계가 없는 세계가 가능한가. 우리가 태어난 순간 관계는 이미 형성되어버린다. 아니 이미 태에 정자와 난자가 만나면서부터 이미 형성되는게 아닌가 말이다.

성의없어 보이는데, 이것도 나름 고민을 해가며 작성했다. 다음 바톤을 받으실 분들을 지정해야하는데, 필자 역시 들르시는 분들이 제한적이어서 과연 언제 들리실지도 의문이고해서 바톤은 여기서 끝이다….하고 마무리하고 싶지만 제목에 있는 ‘절대’는 괜히 있는게 아니다. 그래서 일단 닉과 주제를 지정하겠다.

구여운영 :: 
월아님 :: 화장(make up face)
Todah님 :: 네트워크
Oldboy님 :: 영화 배우
쿨하니님 :: 작곡
킬크님 :: 800MHz1

이상 5분은 꼭! 꼭! 받아주셨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상관은 없다.

전달내역을 봅니다

  • ‘키요시’는 ‘칼진님’으로부터 자료수집의비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라이는 키요언니에게 오시아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로쿠에게 아무 이유없이 ‘자캐’라는 주제를 받았답니당
  • (애정하는)주토에게 ‘주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숯군에게 ‘요한(몬스터의)’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당 아이좋아
  • 에버그린에게 ‘준혁도영’을 받았습니다.
  • 비연눈하에게 ‘마비노기’지정받았음
  • 무능한 보스, 렝지놈한테 `비툴커뮤니티`로 받아버렸습니다.
  • 빨간실핀대마왕 아즈에게서’이몸[=아즈]’로받았습니다.
  • 칸나에게 ‘후로게이머’로 받았씀다
  • 루마님께 ‘전상욱’으로 받아떠염
  • 붐틀러께 ‘한동욱’으로 받았습니다
  • 엘비에게 ‘김성제’라는 주제로 받았스빈당.
  • 커벨님께 ‘김준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휘령님께 ‘진환’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하악하악 진환
  • 유연님께 ‘전상욱’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나키님께 ‘유민’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드
  • 실버님께 ‘네코미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바람요정님께 ‘그녀’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땅콩샌드님께 ‘샌드’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북궁이님께 ‘북궁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습작님께 ‘중고책’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알렌님께 ‘교장선생님’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돠~
  • 요히님께 ‘마비노기’라는 주제로 받앗습미다
  • 쇼타누님꼐 ‘훈남’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미다 }.
  • 칼리씨에게 ‘녹색’이라는 주제를 터치받은 저
  • 성실한 길드원 미스해피에게서 ‘데메크’ 로 받음.
  • 초편애이웃 카트르씨에게서 ‘대학생활’로 로시가 받음.
  • 함께하는 훼인생활 도롯에게서 ‘미적분’으로 무뜨가 받음.
  • 오랜만에 들린 무뜨님 블로그에서 ‘포스레인저’로 받음.
  • 실수로 들린 아루나 블로그에서 ‘우리반에서 서식중인 해파리 한마리’로 받음
  • 라루님블로그에서.’인생의 선배님 라 루’로받았습니다-
  • 캐연님블로그에서 ‘네코미미’로 받았답니닷
  • 바보토끼언니블로그에서 ‘사라’로 받았답니다.
  • 하늘신부양에게서 ‘라테시’로 받았어요
  • 카르얀님한테 ‘카르얀’으로?
  • 키냥이님한테 ‘칸타로’ 건내받았어요!
  • 엽선언니에게 ‘샤놀’로 받았답니다.
  • 랑싸하는렉쥬님이’비툴’로주셧어요.
  • 체이안님께 ‘체이안’으로 받았어요!!!!
  • 작자미상한테 ‘건담프라모델’로 받았음
  • 프리덤한테 ‘돈’으로 받았답니다 😀
  • 인시선배한테 ‘이상형’으로 받았어요
  • 월척선배한테 ‘마마몬’으로 받았어요.
  • 푸쉬한테 ‘희님’ 으로 받았습니다.
  • 유자한테 ‘희님’으로 받았숴엽 `
  • 하루한테 ‘소설쓰기’로 받았습니다 꺄르륵
  • 월랑군한테 ‘한미FTA감귤관세철폐가 제주에게 미칠 영향은?’ 으로 받았습니다.
  • 히요한테 ‘요즘네가하는 낚시라는 짓거리’로 받았네요
  • 파피엔님한테 ‘우리나라애니와 일본애니에관해’로 받게됐습니다
  • 키루쨩에게세”요즘들어 게이버에관한 짜증도”로 받았습니다.
  • 아이타님께 “외국에서 느끼는 그리움”으로 어쩌다 받아버렸습니다(긁적)
  • 초코퍼지에게 ‘일드 혹은 야마삐’라는 주제로 받았어요
  • 화랑에게 ‘아카니시진’ 이란 주제로 받았는데 늦게 받았어요
  • 텐시언니에게’우에다타츠야’란주제로받았어요
  • 요다양한테 ‘KAT-TUN’란주제로 받았어요
  • 테트가 ‘아카니시 진’이란 주제로 주던데요<
  • 빙구언니랑 요루에게 ‘칸쟈니8’이라는 주제로 받았어요
  • 아리언니한테 ‘마스다타카히사’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당
  • 바카히사양에게’아카니시 진’이라는주제로받았습니다~^*^
  • 망에게 ‘야마시타 토모히사’ 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무소유에게 ‘타키자와히데아키’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다츠에게 ‘각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비젠에게 ‘마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왕자언니께’스커트자락’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비요에게 ‘네일아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류아’한테서 ‘짱구x철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orzlll
  • 지구인님에게서 ‘레밀오죠사마(하악하악)’이라는 주제로 받았스빈다.
  • 배후인물에게서 ‘플랑레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아싸~)
  • 소바라님께 ‘자기자신’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시마초절임 만드는중! 기대하시라!
  • 이기주의에게서 “로리모에”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뿌득)
  • 루시퍼에게서 ‘에코 모에’라는 주제로 받았어요..(완전 감사+ㅁ+)
  • 코이언니에게서 ‘구체관절인형의 모에함’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ㅋㅋㅋㅋ)
  • 텟샤에게서 ‘사진’이라는 주제로 되받았음 ㅇ<-<(정말 무한돌리기 하는거야ㅠ?)
  • 코이언니에게서 ‘카에데 모에’라는 주제로 받았네요 (벌써 세개째..ㅇㄱㄴ)
  • 라쓰한테서 ‘타로카드’
  • 현이한테서 ‘레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해!!!!!!!! 사랑해!!!!!!!!!!
  • 지니님으로부터 ‘각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기뻐!!!!!!)
  • 카야언니로부터 ‘니노미야 카즈나리’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욧샤-!!)
  • 레라님으로부터 ‘ 킨키키즈’ 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 아리님으로부터 ‘아라시’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생각해주셔서감동~)
  • 아리송히님으로부터 ‘아이바 마사키’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닻별이에게서’니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_<…!)
  • 아람이한테’니노’라는 주제를받았서혀………..
  • 카즈(부인)에게 ‘마츠삐’를 명받았습니다( ̄∧ ̄)?
  • 편애님한테 [팬픽]이라는 주제로 넘겨받았습니다♡
  • 니노피스로부터 ‘밧키’라는 주제로 바톤 받았습니다♬ (혜빈아고마워^-^*)
  • 세이밧짱언니로부터 “니노밍”이라는 주제로 바톤 받았습니다!! (꺄하하하<<;;)
  • 럽으람군 동생으로부터 ‘사쿠라이쇼’ 라는 주제를 명받았습니다 (ㅠㅠ_)
  • 천해 언니로부터 … ` 아유카와 타이요` 라는주제로 받앗삼..
  • 두번째로 타이요사마에게 ‘준쇼’ 라고 받았어요. 하악하악..
  • 시누이 양파양으로부터 ……..’준쇼’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ㅡ^
  • 살앙스런 초호로부터 ‘캡틴오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리다의뇨자 다람양으로부터 ‘의 딸'(…)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닐라언니로부터 ‘아이돌 야마시타 토모히사(어익후*>.<*)’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단발곰으로부터 ‘이수옵화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 이라는 주제로 받았씁니다.
  • 카오루님으로부터 ‘이수씨’ 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늄에게 ‘엔드리케리’로 받았습니다.
  • 진 언니에게 ‘대장(…)’으로 받았습니다.
  • 정은양에게 ‘직장생활’이라는 주제조 받아버렸습니다/
  • 이프님에게 – 카무님하는 ‘빵’이라는 주제를,
  • └ 데쮸님하는 ‘악기’라는 주제로 받았쎄요’ㅁ’/
  • 그리고.. 이 두사람에게 각각 ‘낭쿤님’ 과 ‘전신마비노기’로 바톤을 받은 즈아[-]
  • 알헤이님에게 ‘수능’으로 받았습니다ㅇ>-<
  • 뮬희님 바톤은 으쩔까여잉
  • 기왕 생각해주셨는데 저 이러고있고OTL
  • 미타치 양에게 비툴커뮤니티로 받았습니다.
  • 무닌에게 ‘나 ㅋㅋㅋ 너말고 나 무닌으로’으로 받았습니다.
  • 카메님이 문헤일로님으로부터 은혼을 주제로 받았습니다.
  • 카메님으로부터 ‘고등학교’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 도제윤님으로부터 ‘이치마루 긴’ 을 주제로 받았습니다……만세 누님사랑해요
  • 릭쿤으로부터 ‘미국’을 주제로 받았습니다. 릭쿤 사랑해 ㅠㅡㅠ ♡<야
  • 치비양으로부터 ‘이엔양이 생각하는 치비’ 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엄마 어떻해..ㅠㅡㅠ<림
  • (망할)다이엔으로부터 ‘오덕후’를 주제로 받았습니다/후광
  • 에로알로부터 ‘솔로부대’를 주제로 서술하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이거좋은데?ㅋㅋㅋ
  • 시한날개로부터 ‘자신의 오나전 특별하고 괴상하고 아스트랄 그로테스크한 그 정신세계’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도주]
  • 흑묘로 부터 ‘패왕총수’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당신 내가 패왕 총수인거 어떻게 안거지.
  • 스테아님께 ‘료X쥬다이’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 사랑합니다 스테아님 ㅎㅇㅎㅇㅎㅇㅎㅇ<
  • 쇼우언니에게서 ‘사랑스러운 달달 뭉탁’ 이라는 주제를 얻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뭉탁이다 뭉탁!!!!(하트뿅뿅)
  • 나쁜 덕구놈 <미탁>이에게 ‘배치기를 서술하시오’라는 주제를 받았서요ㅋㅋㅋㅋㅋ 하여간
  • 루야에게 “실피드”로 받았음 (뭘하라고 ;ㅁ;)
  • 거참은 실피드로부터 “캐안습”을 주제로 받았음.
  • 엔들리스는 거참형으로부터 “대건고”를 주제로 받았음…
  • 여기에 덧붙여, 휘향이한테 “수능”이라는 주제로 서술하래서 서술함.
  • 쑤우능 엔들리스로부터 “쪼꼬”라는 주제로 서술하래서 서술합니다 !
  • 원치는 않았다만, 쑤우에게서 ‘엘뤼엔과 카노스’라는 주제로 서술하게되었슴다.
  • 휘향이는 세번째로 우리아빠(유르넨)에게서 우리아빠(유르넨)에 대해 서술하게됬음.
  • 밍밍한맛은 휘향에게서 휘향에대해….. 서술하라고…. =ㅅ=?!
  • 설탕은 밍밍한맛에게 음악 이라는 주제를 받았슴
  • 탱자는 설탕님에게 만화라는 주제를 받았답니다
  • 킴쫑은은 소올딸양에게 핑크라는 주제를 받아버렸습니다. (털썩)
  • 바베는 킴쫑은에게 친구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마워!)
  • 프루는 바베르카에게 마비노기라는 주제를 받았어요()
  • 베트는 프루에게 애니메이션이라는 주제를 받았다.(ㅇ.ㅇ)
  • 차이로스는 베트에게 게임이란 주제를 받았다.
  • 나나군은 차이로스에게 게임이란 주제를 받고야말았다.()
  • 우울ㅂㅣ는 나나군에게 사진이란 어정쩡한주제를 받았다
  • 유하진은 우울이에게 줄넘기란 황당한주제를 받았다(버엉)
  • 플리아는 유하진이에게 패션이란 심오한주제를 받았다…
  • 레드슈릅은 플리아누님에게 미대입시 인생이라는 안습한 주제를 받았슴
  • 카라는 레드슈룹에게 뱀파이어기사애니화라는 오덕한 주제를 받아따.
  • 리피안은 카라에게 조막 혹은 막조라는 므흣한 주제를 받았습니다<<…
  • 알리움은 리피안에게 작붕이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 적혈은은 알리움으로부터 아이실드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 에데는 적혈로부터 코스프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거참난감하군]
  • 갸트는 에데로부터 으로부터 박샤넬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내가더난감해인마)
  • 나츠미는 갸트님으로부터 장래희망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헙
  • 킬러는 나츠미님으로부터 사진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네다.(뭐야, 이사람)
  • 소우지는 킬러님으로부터 바보란 주제를 받았습니다(에라이)
  • 콩쨈은 소우지로부터 건담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이녀석♡)
  • 설빈은 콩쨈으로부터 길티기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와짱)
  • 지교는 설빈님으로부터 길티기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팬심의 끝은 어디인가요 ㅋㅋ)
  • 시월새벽님은 지교님으로부터 계절을잊고핀꽃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매우 착하나 주제였다능)
  • 이딸기님은 시월새벽님으로부터 짧은스커트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무서운 녀석같으니)
  • 백씨님은 이딸기님으로부터 만화(혹은 애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뭔가 근원적인;;;
  • 헤이즈님은 백씨님으로 부터 사진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궁금했던거냐!
  • 사장님은 헤이즈님으로 부터 어제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너무 추상적이었다고!!
  • 이카님은 사장님으로 부터 문상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지금 장난하는겁니까!!!너무하셈 !!
  • 클리는 이카님에게로부터 ‘애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사랑해요,이카님~~~
  • 유즈아인은 클리님에게로부터 ‘목욕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너무하시는군요, 클리님
  • 우도는 유즈아인님에게로부터 ‘네일아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관심가져줘서 고마워요ㅜ 유즈님
  • 모토는 우도님으로부터 ‘해리포터’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고마워><1111)
  • 갑돌이는 모토님으로부터 ‘소설’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으하하 언제나 화해와 같은 관심 감사
  • 몽상가들은 갑돌이로부터 ‘영화’라는 주제를 받았음. 위의 ‘화해’를 ‘하해’로 고치고 싶어 근질근질
  • 레몬섬은 몽상가들 님으로부터 ‘차소영’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초록불은 레몬섬으로부터 ‘팥’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파파울프는 초록불님으로 부터 ‘환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고어핀드는 파파울프님으로부터 ‘환도’ 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펄은 고어핀드님으로부터 ‘이명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민노씨는 펄님으로부터 ‘조선일보’라는 주제를 받았다능…
  • 써머즈는 민노씨에게 영화음악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cansmile은 써머즈님으로부터 관계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1. 킬크로그님이 다른 누군가로부터 받으셨을거라고 생각되서 안 적었는데, 검색해보니 없는데다가 쿨하니님이 일본에 가셔서 답변하기 힘드시지 않을까 싶어서 바꿨다.[]

버스카드라고 다 되는건 아니다

어제 버스카드를 충전해 놓지 않아서 삐비빅! 요금이 부족합니다! 라는 음성안내를 받았다. 사실 버스를 타기전에 이미 해당 사실<버스 교통카드 잔액부족해도 그냥 탈수있답니다.>에 대한 정보를 얻은 상태라서 그렇게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탑승했다.

역시나 해당 음성 안내가 나오고 그냥 지나가니까 버스 기사는 아저~~ 씨~~ 라고 질질 끌며 왜 돈을 안 내느냐는 듯이 필자를 불렀다. 그래서 충전할 때 빠지잖아요 라고 대답해 주었다.

그리고 나서 포스팅을 하기 위해 전에 읽었던 글을 찾기 위해 검색을 하는데, 마이너스 카드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게다가 서울 소재 버스회사에서 운영하는 버스에서만 적용된다는 사실이다.

관련글 : 아무 카드로나 마이너스가 되지 않습니다. 주의하세요.

즉 필자는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해당 버스 회사에 피해를 준 셈이 된다. 왜냐하면 어제 탄 버스는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회사의 버스이며, 카드 역시 T-money 마이너스 카드가 아니라 eb라는 회사에서 제조한 카드였기 때문이다.

어쨌든 처음의 글에서 서울시는 왜 홍보를 제대로 하지 않느냐 버스 회사들은 왜 관련 안내문을 게시하지 않았느냐는 부분이 이해가 됐다. 제조 되는 모든 카드에 적용되는 것도 아니고 서울시에 소재한 회사의 버스만 해당되기 때문이다.

사실 어제 아저씨의 반응을 겪으면서 버스에 탑승해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분 버스카드 요금 부족하면 다음에 충전할 때 빠져요 라고 말하려고만하고 말하지 않은 것이 다행으로 여겨진다. 필자의 소심한 성격에 감사할 따름이다. 의도하지 않은 범죄자(!)를 만들 수 있었던 상황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학교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뭐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필자가 재학 중인 학과가 그다지 비전 있는 학과는 아니다.
이 학과는 당장 졸업해서 돈을 벌거나 하는 이익 지향적인 학과는 아니다.그래서 곧 30대도 되는데, 돈 벌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 싶어졌다. 여자친구랑도 이번 사건들을 계기로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는 정도로 삽시간에 발전하고 있는데다가, 결혼하려면 돈도 필요한데 당장에 능력이 되지 않는다고 언제까지 무능력하게 있을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다.아직 젊으니까 뭔가 더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걸렸다!

파닥파닥~(ㄷㄷㄷ…)
무려 올블로그 실시간 인기글에 있는 [#날작의 케세규블로그]에서 보고는 별로 바쁘지도 않고 무엇보다 문답 안 한지 꽤나 됐기 때문에 해 봤다.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라는 요청의 글이 있었다.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말하자면 지뢰 배턴이다.

▼보자마자 하는 배턴←이게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바로 할 것.

HN:cansmile
직업:대학생
병:자뻑증세 심함.
장비:D70 / P4 2.4G 19″ CRT
성격:외향성에 직선적, ABO형의 모든 성격을 고루 갖춤.
말버릇 : 왜?
신발 사이즈:280
가족 : 할머니 / 아빠 / 엄마

▼좋아하는 것
[색] 짙푸른하늘색 (#003366)
[번호] 2
[동물] 강아지
[음료] 실론티
[소다] 글쎄.. 톡톡 쏘는류는..
[책] 만화책 전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 전공서적? ㅡㅡ;;
[꽃] 채송화

[휴대폰은 뭐야?]고아라폰 SCH-W270(깜장)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글쎄.. 살 순 있지만 지금 생활에서는 없으면 멍하니 있어야 한다는..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노우!
[범죄 저지른 적 있어?] 아마도… 범죄자 예비 0순위?
[물장수/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그닥…
[거짓말 한 적 있어?]무수히…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지금도 loving..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음… 여자인 친구와 술김에 한 적이 있…;;;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아니 그런 썩을 넘이 있단 말…;;; 사실은 철 없을 때 해 본적이 있는 듯도… (쿨럭..)
[사람을 이용한 적은 있어?]사람은 누구나 서로를 이용하며 이용당하고 살고 있다는 생각을 가진 1人
[이용 당한 적은?]물론!
[머리 염색은?] 블루블랙…. 끝!
[파마는?]태어날 때부터.. 돈 굳힌 1人
[문신 하고 있어?]없다.
[피어스 하고 있어?]무섭다. ㅡ_ㅡ;;
[컨닝한적 있어] 커닝은 범죄다! 커닝하느니 F를 받겠다… 그래서 1학년 때 성적이 C나 D도 있…;;;
[술마셔?]결코 안 마신다..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좋아는 하지만 타고 나서 후회하는… ㄷㄷㄷ
[피어싱 더 할 거야?] 결코 할 가능성 없다.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좋아는 하지만 그다지 정리는 안하고 사는 타입..
[글씨체는 어떤 편?]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는 필체~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군대서 나올 때 고참한테 팔았…;
[운전하는 법 알아?]당연하게도..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몇 번 있다.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실탄 든 권총도 들어봤지만, 사격은 안 해 봤다.
[지금 입고 있는 옷]심플한 어두운 면티, 팬티…
[지금의 냄새는]음… 태우는 모기향 냄새..
[지금의 테이스트]무미..
[지금 하고 싶은 것] 그녀를 만나러 가고 싶다.
[지금의 머리 모양]머리감고 손 안댄 상태.
[듣고 있는 CD]CD는… 모두 MP3로 바꾸어서…
[최근 읽은 책]진행 중인건 전혀 없다… 주로 블로그 글을…
[최근 본 영화] 즐거운 인생
[점심] 평범하게 던킨 도너츠와 김치 찌개!!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아빠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물론, 애 낳고 잘 살고 있다는…
[아직 좋아해?] 친구로서 좋아는 하지만.. 연애 감정은 없다.
[신문 읽어?]인터넷을 주로 이용한다.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지금까지는 없다.
[기적을 믿어?]물론!
[성적 좋아?]평점은 4점 이상
[모자써?]어울리지 않아서 잘 안 쓰지만 쓰긴 쓴다.
※원문 : [帽子^かぶる-모자^쓰다]인데, 번역기가[ 帽子か^ぶる:모자인가^인 체하다]-로 번역…
[자기 혐오해?] 결코 그렇지 않다는…
[뭔가에 의존하고 있어?]하나님!
[뭐 모으는 거 있어?] 없다요..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단 1명!
[친구는 있어?] 셀 수 없을 정도….라면 거짓말… ㅡㅡ;;; 약 400명 정도?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극히 개인적인 글들인데다가 반말체라서 누가 좋아할까.

오랫만에 문답… 뭔가 좀 엉성하다는 느낌이다.

추억 한 조각

한 선수의 좌절, 돈내고 즐길줄 아는 서포터즈??라는 글을 보다가는 옆에 쥬크박스를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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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색의 쥬크박스인데, 추억 한 조각이 스르르 가슴을 적셔 오기에 한 자 적어보려 한다.

때는 2005년 여름이었다. 여름 방학이 시작하기도 전에 동아리 친구들이 모여 가을 동아리 연합제를 준비하자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이전의 어떤 때보다도 화려하고 멋지게 해 보자는 의욕넘치는 의견을 나누고 있다.

그리고는 방학 동안 준비를 하고 연습을 하고, 이제 공연일이 다가왔다.

위에서 흐르고 있는 곡은 장윤정이 부른 여가인데, 그 당시에 동아리에서 준비했던 전체적인 주제는 사랑이었다. 두 번째 연인들간의 사랑 부분에 후배와 함께 공연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 여자 후배는 부끄러움이 좀 적지 않은 친구였는데, 노래를 시작해야할 부분에서 필자의 얼굴을 보며 자주 웃어버리곤 해서 공연일에도 걱정이 좀 되었지만 잘 해 내었다.

99년도에 학교에 입학하고 동아리에 가입해서 활동하면서 그 때 만큼 색다르고 도전정신이 투철한 공연은 해 본 적이 없었고, 그 이후에도 나름의 일정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게 되어 졸업 전의 마지막 공연이라고 불러도 될 듯한 공연이었다.

공연 중에 음악이 연주되다가 끊겼는데, 그 순간이 필자가 노래를 해야할 순간이었다.

음악이 끊겨 당황하고 있는 사이에 밑에서 동아리 누군가가 ‘그냥 불러~’라고 소곤히 얘기해 주었다. 예정에 없던 라이브 시간이었다.

물론 음감이 제대로 서 있지 않은 필자는 조금 더 높은 음으로 기본음을 잡고 시작했기 때문에 중간에 좋지 못한 음이 나오기는 했지만, 다들 환호하고 기뻐했다.

그렇게 힘들고 새로운 경험이었던 공연은 막을 내렸다.

더 길게 쓸 수도 있지만… 지금은 이 정도의 짧은 토막 기억을 적는것으로 마무리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 양해 바라며 마무리하겠다.

추억을 남겨주다.

이미지는 블로그 공간을 옮기면서 없어졌다.

글의 주제와는 상관없는 짤방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르는 사진이다. 하지만 이건 짤방용 사진이 아니다. 엄연히 추억이 담긴 사진이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저 다리 뒤편, 정확히 말하면 사진을 찍는 필자의 뒤에 있는 숙소에는 추억을 남겨준 사람들이 잠들어있다.

모두들 밤사이 열정적으로 놀고는 여전히 자고 있는 상태에서 일찍 일어나서 깨어났다. 그리고 카메라에 담아냈다.

카메라를 사고 난 뒤 초반을 제외하고는 거의 인물 사진만 찍어왔고, 인물 사진을 중심으로 업로딩하고는 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거기에 필자는 없다는 거다. 찍는 사람은 찍히지 않는다. 특히나 찍는 사람이 필자 혼자일 때는 더욱 그렇다.

다른 사람들의 추억을 남기고 있는 동안 자신의 추억은 어느새 증발되어버리고 없다.

없다.

내 추억은…. 찍고 있는 내 추억은….

로지택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Logitech blue tooth wireless headphone)

헤드폰을 몇 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하나는 SENHEISER PX200과 Logitech Bluetooth wireless headphone(F-0361A, F-0397A)인데, PX200같은 경우에는 재작년에 PX200 정품을 사서 사용하다가 잃어버려서 올해 다시 산 것이고 퍼렁니무선 헤드폰은 선물받은 것이다.

쪼개지기 시작한 제품

그런데 이 퍼렁니 무선 헤드폰이 작년에 사용하면서 헤드폰 뒷부분이 쪼개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달랑 달랑 두 조각이 나게 생기는 사태가 벌어졌다. AS받으러 갈 시간이 되지 않아 그렇게 몇개월을 방치해 뒀었는데, 종강을 하고 약 2주 전에 AS를 받았다.

쪼개지는 부분

그렇게 쪼개지는 것이 필자의 머리가 커서인가 싶었지만 험하게 사용한 탓도 있겠다 싶었는데, 이번에 다시 받아서 사용한지 1주일만에 다시 쪼개지기 시작하는것이 아닌가!

이거 AS를 보냈지만 어찌 손쓸수가 없어서 새것을 보내준 듯하다. 일단 받았을 때 기분은 좋았지만 일주일밖에 안 된 시점에서 이렇게 쪼개지는것을 보면 분명 이 제품 자체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아~ 정말 화딱지 난다!

50,000번째 들어오시는 분께는!!

벌써 블로그 방문자가 5만 힛이 가까워져가요.

그래서 5만번째 접속하시는 분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방문하셨을 때의 화면을 캡춰해주시는건 기본일테구요, 이 글에 비밀댓글이나 트랙백으로 날려주시면 되겠습니다.

몹쓸 것들은 뭐하러 보냐?

제가 시사기자단 홈페이지를 보고 있는데 아버지께서는 그런 몹쓸 놈들 것은 뭐하러 보냐?고 하셨다. 시사저널의 추태를 꼬집어 말씀하시는 것이다.

필자의 주변 블로거들을 통해서 시사저널 사태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시사저널 거리기자단 홈페이지에 방문하고 가입도 하였다. 그 동안 올라온 글들을 주욱 읽어내려가고 있는 순간에 시사저널이라는 글자만 보시고 하신 말씀이다.

아~ 나만 알아선 안되겠구나 싶어서 아버지께 시사저널이 아니라 시사저널에서 나온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페이지에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오~ 그래? 하시면서 희색을 보이셨다.

사실 그 때 아버지께 가입하시라고 말씀드리려다가 이런 사실을 아시게 되셨으니 자발적으로 가입하시겠지? 라는 생각으로 그만두었다. 성품이 적극적이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러실 거라고 생각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가입하셨는지 여부는 확인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된다.

그러던 오늘 시사기자단으로부터 좋은 소식이 메일을 통해 보내져왔다. 그 내용인즉슨 자원하여 도움을 주신분들에 대한 감사하다는 것과 새로이 새 매체를 위한 정기구독신청을 해 달라는 것이었다.

사정이 허락하는대로 입금하여 신청하고 후에 매체가 발간되면 잔금을 치루어 달라는 것이다. 물론 마음 같아서는 수십만원 아니 수백만원이라도 보내주고 싶지만 재정적 여건이 그렇게 허락되지 않기 때문에 조금의 성의를 보낼 수 밖에 없지만 그것 외에도 이렇게 다른 사람에게 알릴 수 있는 가능성에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굳이 이런 포스팅을 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을 통해 알려지겠지만 조금이라도 노출을 위한 노력을 하여 가능성을 넓히고자 함이다.

메일내용보기

사흘 만에 2억 원을 모아주셨습니다

  세상 일이 그런 것이겠지요. 기자들이 매체를 떠난 뒤에야 <시사저널> 사태는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난데없이 기자들이 울고 불고 하는 것을 보고서야 이 사태를 알게 되신 듯했습니다.


저의 후배 기자들은 편집국장 몰래 빠진 기사 세 페이지 때문에 1년을 싸웠고, 6개월 동안 월급 한 푼 못 받는 파업을 벌이고,
또 끝내는 사주의 결단을 청하며 사주의 집 앞에서 곡기를 끊고 주저앉았습니다. 팔과 다리를 자르고 무릎 걸음으로 기어들어오라는
회사의 태도에 후배들이 결단했습니다. 길이 끊긴 그 곳에서 그들은 자폭했습니다. 그런 후배들을 지켜봐야하는 제 마음의 비통함을
말하는 것은 사치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부음에 놀라고 슬퍼해 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 저는 먹먹합니다. 7월 현재, 전 시사저널 기자들로 구성된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은 시쳇말로 시대착오적일지 모르는
일에 몰두해 있습니다. 오는 9월 창간을 목표로 신매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호도, 창간 날짜도 없는데 정기 구독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제호도 지어달라고 손을 벌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셨습니다. 기자단 발족 이후 1주일 동안 저희 통장에
입금된 금액만 3억 원이 넘었습니다. 1만원, 2만원 또 덜컥 5백만원…. 그렇게 모인 돈입니다. 단지 기자들이 안쓰러워 은행에
찾아가 돈을 입금하는 번거로운 일을 하신 것은 아닐 것입니다.

  빠진 세
페이지 기사는 세상을 뒤흔들 특종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편집장이라면 실었을 것입니다. 그 기사가 빠진 과정은
비상식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항의하는 기자들을 응대하는 장본인들의 태도는 몰상식했습니다. 싸움의 끝에 이르러 한 후배가
말했습니다. “우리가 졌다. 그런데 우리만 진 게 아니고 전체 언론이 다 졌다.”


저는 그 말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다른 일도 아니고, 언론사에서 거대 광고주와 사주의 이해 때문에 편집권이
문제가 된 사안에 대해 주요 언론이 외면하고 입을 닫았습니다. 그 고집스러운 침묵의 의미를 알아챈 사주와 사장은 상식을 조롱하며
철퇴를 휘둘렀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기자 24명 가운데 17명을 징계하고, 한 사건에 대해 취재진과 독자, 시민단체 대표 등
닥치는 대로 23명이나 법정에 세우겠다고 고소 고발할 염을 품지 못했을 것입니다. 겨우 입을 연 언론에 대해서는 고소로 재갈을
물렸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언론이 중얼거리다가 입을 닫았습니다. 저희는 말라 죽어갔습니다. 몇몇 언론만 피를 토하듯 외롭고
분주히 저희 싸움을 보고했습니다.  

  하지만 상식은 살아있었습니다. 지금
저희는 컴퓨터가 단 한 대도 없이 더부살이를 하고 있는데 자원 봉사자들이 노트북을 들고 와서 회원 관리를 해주고 후원 전화를
받아줍니다. 충남 당진의 한 주부는 “너무 멀어 밥을 해주지는 못하고 반찬을 택배로 부쳐 줄테니 밥만 해서 먹으라”고 전화를
합니다. 기금에 보태라며 미국에서 그림 수십 점이 날아옵니다. 중고차를 취재차로 쓰라며 한 중고차 상인이 전화를 합니다. 단식
농성장에는 퇴근하고 어둑한 골목길을 더듬어 굶는 기자들을 격려하러 오는 독자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언론이 그 상식의 힘을
증폭시키지 못했을 뿐입니다.  

  어떤 분이 이런 메모를 남겼습니다.
‘뉴스를 볼 수도, 안 볼 수도 없는 세상.’ 저는 그 말 속에서 더 이상 사회의 정직한 보고자로서의 책무를 잊어버린 기성
언론에 대한 가없는 염증을 확인합니다. 그 염증에 우리는 책임이 없는가 돌아봅니다. 언론이 상식의 힘을 증폭시켜야 합니다.
여러분, 저희가 두려운 마음으로 그 길을 걷고자 합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장 문정우  

 ∼•∼•∼•∼•∼•∼•∼•∼•∼•∼•∼•∼•∼•∼•∼•∼•∼•∼

저희가 가는 길에 함께 해주세요.

  아직 제호도, 창간 날짜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감히 청합니다.

새 매체는 성역없는 탐사 보도, 균형잡힌 공론의 마당, 깊이 있는 정보와 책임있는 대안 모색을 기치로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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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사태가 궁금하시면 아래의 < PD 수첩 >을 봐주세요.


뭐 굉장한 목적을 위해 이런 행동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충실히 전해 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을 뿐이다. 이 작은 행동 하나가 더 진실된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마무리한다.ㅣ

엉터리

성공적인 블로거가 된다는 것은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과 관계를 창출하고, 댓글, 트랙백 및 링크를 통해 그들과의 관계를 촉진시키는 것이며, 그들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해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처 : PR 담당자들에게 권하는 성공적인 기업 블로거가 되기 위한 10가지 팁

이 블로그는 이상의 기준에 얼마나 부합되는가를 생각해보면 아무것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아니 이전에는 어느정도 그 기준을 충족시켰을지도 모른다. 여전히 그들과 연락이 되기는 하지만, 확실히 위의 본문에서 말하는 관계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블로그의 글을 통한 관계가 형성되었지만, 그 후의 관계는 단지 이전의 관계로부터 이어지는 단순 인간관계일 뿐이기 때문이다.

아니 그런 관계가 따로 정의되어져 있지 않잖은가. 그렇다면 지금 유지하고 있는 관계는 블로거와 독자로서의 관계이잖는가.

아하~ 이 블로깅…. 로깅…. 로깅…

완전히….

엉터리다.. ㅡㅡ;;;

styx님이 만드신 시계

오른쪽 위에 눈에 띄는 하나가 생겼는데, playtalk에 얼마전부터 플래시로 시계를 만들어놓으신 styx님께서 오늘(2007년 6월 16일)기준으로 최후에 만드신 것이다.

<embed src=”http://bystyx.com/Clock3.swf&#8221; width=”200″ height=”200″ border=”0″ alt=”Analog Clock made by Styx” />

이상이 넣어둔 코드입니다. Styx님께 지우지 말아달라고 댓글은 달아뒀지만, 어떻게 하시든지 제작자 마음이기 때문에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못하겠다.

일단은 지워지지 않는한 계속 걸려 있을 듯하다.

그리고 저 시계에는 비밀이 있다. 뭔지 알아맞추시는 분께는 관계단절의 시작 1년 정기 구독권을 무료로 드리겠다.

던킨 이제 먹어도 되는것인가?

사랑하는 던킨이… 에서도 몇 자 적었지만, 던킨을 좋아하는 마음은 여전하다.

간혹 시끄러웠던 진실공방이 단순히 대상에 대한 어떤 증오가 사실무근의 이야기를 만들어 배포했을 가능성을 접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올블의 던킨 사태에 오르는 글들은 몇 가지 의구심을 들게 만들고 있다.

일단 해당 업체에서 올린 것으로 생각되는 글의 링크이다.

온라인 이슈에 대한 던킨도너츠의 입장

글에서도 요청하고 있지만, 더 이상 확산이 안되도록 하기 위하여 이에 대한 추가적인 포스팅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단, 추후에 다른 건으로 발생한다면 포스팅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좀 쌩뚱 맞지만, 왜 구글 닥스에 올려놓았을까?

샤프 2.0

마치 무슨 낚시성 글과 같은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럴 의도는 조금밖에 없었다.:P

필자는 다른 것에 있어서는 유혹이 거의 받지 않는없는 편이다. 하지만 펜에 있어서만큼은 유혹이 좀 있을 때가 있다. 남들이 쉽게 가지지 않는 그런 펜이라던가하는 희귀성 펜은 아닐지라도 대부분의 남들과는 달라보일 수 있는 그런 펜은 잘 쓰려고 한다.

학창 시절에 흔하게 쓰는 제도 0.5mm 샤프를 버리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나름 아르바이트라는 것을 하게 되고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니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다고해서 PC나 고가 제품을 살만큼의 아르바이트가 아니었기때문에 해당 품들에 대한 유혹은 생기더라도 접을 수밖에 없었다.

성격이 다혈질인 편이어서 한번 충동이 일어나면 불같이 일어나고 화르륵 다 타올라 순식간에 사그라드는 특성을 가졌기 때문에 유혹도 생각을 접으면 그것으로 끝이었다. 하지만 당시에 0.5mm 샤프만으로는 낙서의 필기감을 만족시켜주지 못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낙서를 하는 다른 종류의 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0.3mm 샤프를 구매했었다. 하지만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거 굉장히 얇기 때문에 쉬이 부러져버리곤 한다. 여성이나 조심성이 많은 사람들만이 사용할 수 있는 펜으로 여겨졌고 잘 쓰지 않게 되어 어느샌가 없어진 줄도 모르는 채로 기억과 필통에서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구매한 것이 0.9mm 샤프인데, 이거 굉장한 만족감을 얻었다. 하지만 이것 마저 튼튼하지 못한 편이었기 때문에 약간의 불만족은 있었지만 나름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것으로 여러해동안 사용해오고 있다.

하지만 얼마전 2.0mm 샤프라는 제목의 포스트를 보고 0.2mm샤프심의 오타인가 싶어 클릭했더니 정말 심이 굵은 샤프가 있는 것이다.

이거 1mm이하의 샤프심과는 달리 홀더 샤프라는 웬지 모를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샤프 심도 색이 몇 가지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단 며칠간 사려고 했지만 2.0mm샤프라는 말에 문구점 주인들은 고개를 저었다. 응암역 근처에 학생 문구 할인점이 있는데 그곳에 가서야 찾을 수 있었다. 어찌나 반갑던지 바로 사버렸다. 일제의 은색 바디 홀더 샤프이다.

마치 심이 연필같아서 웬지모를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는데, 적잖이 만족스러운 필기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단점은 역시 보편화되지 않은 제품이라서인지 단가가 비싸다는 점이다.

샤프심도 12개 들어있는 것이 무려 7천원이다. 하지만 만족감에 그것도 아깝지 않다.

노트에 필기할 때에는 너무 굵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기 때문에 0.9mm 샤프와 함께 병행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한글 2007 – 히브리어 입력 문제

한컴 메인 화면

이 글을 작성하기 위한 자료를 캡춰하기 위해 방문한 한소프트 사이트의 메인 화면은 바뀌어 있었다. 이전보다 좀 더 시원해 보이는 색감이 배색되어있는 것으로 날이 더워지는 것이 새삼 느껴지게 되었다.

한글 2007년이 나온뒤에 기존에 2005에서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가 해결되어있기를 바랐지만, 2005에서 잘 되던 부분까지도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한글과컴퓨터에 로그인하여 해당 문제를 접수하였으나 다른 문제들과는 달리 여전히 접수 상태였다.

한컴 Q&A 목록

2006년 12월 6일에 접수한 문제인데 그 이후에 다른 문제로 올린 문제들에 대해서는 만족할만한 수준의 친절한 처리가 있는것과 달리 여전히 접수상태인 것으로 보아 해당 기술 분야에 굉장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사실 히브리어는 일반인들이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소홀해 질 수도 있는 분야이기는 하지만 다른 문제들에 대한 처리 대응으로 보아 단지 소홀하여진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입력방향 문제

2007년에서 입력한 히브리어는 자음만 입력했을 때 히브리어의 정방향1입력이 안되는 문제가 있다. 이 문제는 2005에서 2007로 판올림되면서 생긴문제이다.
모음과 함께 입력했을 경우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게다가 2007년 판에서 제대로 입력해 놓은 문구들이 다른 판(2007 이전 판)에서 열 경우 뒤집어지는 문제가 발견되었다. 이 문제는 2007년 판 또는 그 이후의 판에서는 상관이 없겠지만 모두가 2007년판을 사용하지 않기에 문제가 된다.

일부 모음의 자음과의 분리

Shift키를 누른 키보드 레이아웃

Shift키를 누르지 않은 키보드 레이아웃

아시는 분만 아시겠지만, 일단 자음은 크게 보이는 것들이 자음이고, 작은 점들로 보이는 것이 모음이다.
Shift를 누르지 않은 상태가 대부분 자음인데, 누른 상태에서는 안 누른 상태에서 미처 배정받지 못한 자음과 모음들이 있다. 그런데 자음들 사이에 e키에 해당하는 부분에 모음이 있는데, 그것이 자음들과 합쳐져서 나타나야 하는데, 합쳐지질 않아서 글자 겹치기로 만들어 넣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 문제는 2007에 이르러서도 변함이 없다. 그런데 u나 i에 해당하는 모음은 다른 자음들과 이상없이 합쳐져 나오는 것이 이상할 따름이다.

일단 위의 두 가지 문제가 2007에 이르러서 새로 생기거나 이전부터 있었던 문제이다. 여전히 일부 자음과 모음 조합에서 오류를 일으키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지만, 해당 문제는 다른 PC의 다른 버전에서는 이상없이 되는 것인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기 때문에 남기지 않는다.

  1. 히브리어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기 때문에 입력또한 같은 방향.[]

기대수명 62살

미니위니기대수명 테스트가 올라와서 다들 비만이라는 사람도 있어서 필자도 링크따라가서 한번 해 봤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당신은  비만 입니다.
당신의 기대 수명은  62 살입니다.
앞으로 34 년 남았습니다.
일(Day) 수는 대략 12,410 일 정도 남았습니다.

후…

티스토리 초대장 좀 있어요~

최근에는 저도 그다지 열정적이지는 못한 블로거이지만, 그래도 초대해 드리면 띄엄띄엄이라도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전에 잘 가는 커뮤니티에 초대 메뉴가 있어서 초대해 드렸더니 2분이 사용하지 않아버리시더라구요.
다른분께 이미 받으신건지… 어쩐건지는 아직도 확인이 안되고 있지만 일단 초대해 드리면 나름 열정적으로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헤헤~

25장 남았어요~ ^^

얼마나 애 달을텐데!!

관련기사 : [`유괴 장난전화` 즉심으로 `엄벌`](종합)

장난전화는 정도를 떠나서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주는 행위이다. 물론 필자도 그 흔한 장난전화 한번 안 해본 것은 아니지만, 위의 장난 전화는 그것의 수준과는 다르다.

부모들은 미치기 일보직전일텐데 아무리 심심하고 호기심이 충천하더라도 이런 일에 장난전화질이라니 철이 없어도 보통 없는게 아니다.

단순히 호기심으로 그쳤다면 좋았을 행동을 한 B군에 대해서 즉결심판으로 사회봉사활동 200시간 정도는 줘야하지 않을까? 좀 엉뚱한 듯하지만 장난전화로 녹음된 내용을 1년치를 죄~ 모아서 모두 듣게 하면 어떨까싶은 생각도 든다.

개념을 출장보낸 그에 비해 나이도 제법 든 40대 아저씨는 당췌 무슨 생각을 머리에 담고 사시는지 궁금하다.

휴~ 세상이란…

절대 297원이 아까워서가 아니다.

오늘 고등학교 후배가 싸이월드에서 쪽지를 보내왔다. 이 후배는 차 매니아인데, 람보르기니를 실제로 봤고, 사진과 동영상도 차주의 허락을 받아 촬영해서 올려놨다는 내용이었다.

오늘 축하해주세요..^^; 축하받을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특종입니다.오늘 제가 주차하는 주차장에.람보르기니가 왔더군요.. ㅠ.ㅠ
정말 포스작살난다는 모터쇼에서나 봤는데. 오늘 실제로 보고 타보고 만져보고 그랬습니다. 오너분이랑 많은이야기도 나눴구요. 다들
궁금해하는거 가격이 8억이랍니다. ㅠ.ㅠ 그차를 타보고 만져보고 그랬네요. 걸윙도 실제로 작동해보고. ㅠ.ㅠ 최고에 날이였네요.
ㅠ.ㅠ 엔진소리도 작살나구요. 오너분이 사진도 허락하셔서 사진이랑 동영상이랑 올려놨습니다. 한번 보세요. 정말 포스가
작살입니다. 천천히 슬금슬금 가는데도.. ㅠ.ㅠ 그 뒷모습이란.. ㅠ.ㅠ 아~ 정말 죽입니다.. 번호판 따는데만도 8개월
걸렸다고 하던데. ㅠ.ㅠ 부럽기만 하네요.. 사진으로만 확인했던 차량을 실제로 보니깐. 정말 죽이더군요..^^;

가격이 8억이라는 소리에 흥미가 생겨 후배의 미니홈피에 방문했다. 그가 올려놓은 동영상이 최근 글 제일 위에 링크되어 있어서 재생을 시키려고 원안에 오른쪽 화살머리를 눌렀다. 그런데 다음 화면은 새 탭과 함께 성인 인증 화면이었다. 이상해서 다시 원래의 탭으로 가서 확인하였더니 오른쪽 위에 빨간원 안에 19라는 글자가 있었다.
1
일단 재생에만 신경쓰느라 제대로 확인이 안되었던 것이다. 조금 의아했지만 그래서 평소 하던대로 성인인증을 했다. 휴대폰을 이용하는방식으로 되어있었는데 인증번호를 넣으니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왔다.

이 화면1을 만나고 나니 좀 허탈한 기분도 들고 당황이 되었다. 일단 어떤 내용인지 확인하기 위해 원래의 탭으로 돌아가 동영상을 재생해 보았다. 동영상의 내용은 단순히 화면을 차량에 고정시키고 차주와 이야기를 나누는 후배의 목소리 뿐이었다.

여기서 발생되는 의문은 단순히 자동차를 찍었을 뿐인 동영상이 왜 19금 표시가 붙어야 하는 것이다. 단순히 차량 하나 찍은걸로 19금이 붙는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혹시나 후배가 19금 표시가 붙도록 설정하는 어떤 옵션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필자의 미니홈피로 돌아가서 확인을 해 보았지만 다음의 그림에서와 같은 화면만 있을 뿐이지 어떤 관련된 문구 또는 옵션을 전혀 찾을 수 없었다.1

그렇다면 19금 표시는 올리는 사람이 아닌 Mncast에서 붙도록 만들었다는 생각으로 이어지는데, 과연 차량을 촬영한 영상이 19금 표시가 붙을 만한 것일까. 다음은 위의 성인인증 화면에 나오는 문구이다.

성인인증이란,

엠엔캐스트의 서비스 중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규정 및 청소년유해 매체물 기준에 따라, 청소년 유해정보로 구분되는 ‘성인 정보’들을 만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방지하는 절차입니다.2

만 19세 미만의 청소년일 경우 청소년에게 유해한 성인정보는 서비스에 노출되지 않으며, 성인임이 확인될 경우에만 성인 동영상 영상으로 설정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구를 보면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되어 있는데,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여기서 19금 표시가 붙은 것에 대한 원인을 생각해보면
1. 차량이 8억이나 되는 고가의 외제차이기 때문에 청소년들에게 유해하다고 판단
2. 제목이 죽인다 라는 문구가 들어가서 자동분류
3. 모든 동영상에 무조건 첨부되는 것
인데, 첫번째와 세번째는 억측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능성은 두 번째의 것으로 좁혀졌다. 죽인다는 말 때문에 이 동영상이 죽이는 장면이 나오는 것으로 판단되어 19금 처리가 된 것인가!?

아 한가지 가능성이 더 추가 되었다 다음의 글의 5번항을 보면 성인 카테고리에 분류되었기 때문일 가능성이다.

3. 성인인증 후 24시간 이내에 [쿠키 및 임시인터넷파일]을 삭제하면

성인 카테고리 동영상
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시 인증을 하셔야 합니다.

[쿠기 및 임시인터넷파일]을 삭제하면 PC에 저장된 성인인증(실명인증) 정보가 담긴 파일이 손상 또는 삭제되면 성인인증 절차를 다시 거쳐야 하므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다시 인증 문제로 돌아가면 인증하는 다른 방법은 없는 것인가. 싸이월드와 연계해서 다시 비밀번호를 치게 한다든지해서 확인하는 방법도 있는데, 왜 굳이 성인인증을 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상식 범위 안에서 돈 버는 방법을 생각해줬으면 한다. 엠앤케스트! 정말 실망이다.

참고로 엠앤케스트에서 성인인증에 대해 답변해 놓은 글이다.

성인인증 절차 이용안내 2007-03-16
안녕하세요. 엠엔캐스트 입니다.

성인 컨텐츠로 부터 대한민국 청소년을 보호해야 할 의무와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성인 컨텐츠를 볼 수 있는 성인의 볼 권리

이 두 가지 모두 충족시키기 위하여 실명인증을 통한 성인인증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존 실명인증에서는 [주민등록번호 도용]이라는 또 다른 사례가 발생하여 그에 대한 강화 차원에서 모바일(휴대폰) 성인인증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엠엔캐스트에서 보다 강화된 휴대폰 성인인증(실명인증) 시스템에 대하여 아래 내용을 숙지하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1. 모바일 성인인증에는 인증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기존의 실명인증과는 달리, 본인 임을 확인하기 위해서 본인의 모바일(휴대폰)을 이용하여 성인인증(실명인증)을 시행합니다. 이에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되는데 1회 인증시 270원(부가세 10% 별도)의 수수료가 휴대폰 요금 청구서에 [모빌리언스 소액결제] 항목으로 부과됩니다.

2. 1회 성인인증으로 24시간 동안 성인 카테고리의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성인인증(실명인증) 1회로 한 대의 PC에서 24시간 동안 성인 카테고리의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성인인증(실명인증) 후 24시간이 지나면 인증된 정보는 PC에서 자동 삭제됩니다.

3. 성인인증 후 24시간 이내에 [쿠키 및 임시인터넷파일]을 삭제하면
성인 카테고리 동영상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시 인증을 하셔야 합니다.

[쿠기 및 임시인터넷파일]을 삭제하면 PC에 저장된 성인인증(실명인증) 정보가 담긴 파일이 손상 또는 삭제되면 성인인증 절차를 다시 거쳐야 하므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24시간 이상 성인인증은 할 수 없습니다.

성인인증(실명인증) 기능은 성인 카테고리 동영상에 대해서 청소년 보호와 성인의 볼 권리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PC방등의 공공장소에 위치한 PC도 청소년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성인인증 유효시간은 최대 24시간 입니다.

5. 인증이 완료되지 않는 경우에는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성인인증(실명인증)절차가 완료되지 않는 경우에는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완료되지 않고 수수료가 부과되었다면 1:1 문의를 통해 문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6. 내가 올린 성인 동영상에 대해서는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등록한 성인관련 동영상은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이용가능하나 다른 사람이 등록한 동영상과 스크랩한 동영상은 성인인증(실명인증) 절차를 거친 후에 이용 가능합니다.

7. 성인인증(실명인증)에 발생한 수수료에 대해서 취소 또는 환불 받고 싶어요.

성인인증에 대한 취소 및 환볼은 엠엔캐스트의 1:1 문의로 사유와 휴대폰 번호를 함께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바로 처리해 드립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1:1 문의를 통해 문의 해주세요.

 

출처 : mncast 이용안내 “성인인증 절차 이용안내”

이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은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하기 때문에 휴대폰 인증으로 바꾼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해가 안된다.
휴대폰도 동거하는 가족에 의해 도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은가!

  1. 이미지는 자료 복원이 안되었다.[][][]
  2. 이미지가 유실되었다[]

이번엔 관람 미관람!

오늘 신입생 미니홈피에 갔더니 관람 미관람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어서 한번 해 봤다. 아무래도 관람보다는 미관람이 더 많을 것 같아서 미관람에 색칠하기로 하고 일단 시작~


관람 미관람

우리들의행복한시간

사랑하니까괜찮아

나나

킹콩

괴물

죽어야사는여자 

몽정기

몽정기2

다세포소녀

말아톤

포세이돈

파송송계란탁

돈텔파파

반지의제왕

가문의영광

가문의위기

가문의부활

접속

엽기적인그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좋은사람있으면 소개시켜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백만장자첫사랑

첫키스만50번

왕의남자

태극기 휘날리며

짝패

예의없는것들

아이스케키

거룩한계보

친구

비열한거리

해리포터시리즈

청춘만화

타이타닉

다빈치코드

새드무비

강력3반

너는내운명

미션임파서블

일본침몰

원탁의천사

야수와미녀

광식이동생광태

태풍

가족의탄생

나니아연대기

신데렐라

텍사스전기톱살인사건

새벽의저주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유실물

잠복근무

내남자의로맨스

s다이어리

x맨

사인용식탁

그놈은멋있었다

늑대의유혹

내사랑싸가지

신부수업

어린신부

우리형

bb프로젝트

80일간의세계일주

구미호가족

생날선생

잘살아보세

색즉시공

한반도

나비효과

플라이트플랜

착신아리

쥬라기공원

쏘우1,2

파이널테스티네이션

데이스티네이션

연애의목적

아는여자

박수칠때떠나라

무영검

품행제로

내머릿속의지우개

박하사탕

아파트

야연

아랑

그루지

하우스오브왁스

살인의추억

말죽거리잔혹사

사마리아

빈집

음란선생

스타워즈

아이로봇

러브액츄얼리

13구역

이니셜D

게이샤의추억

트로이

기사윌리엄

이프온리

퍼즐

미스터미세스&스미스

미녀삼총사

편지

쉬리

흡혈형사나도열

우주전쟁

아일랜드

금발이너무해

페어런트트랩

거미숲

남극일기

혹성탈출

각설탕

아이엠샘

오멘

볼케이노

인정상정볼것없다

미이라

테미네이터

재밌는영화

무서운영화

노트북

찰리의초콜릿공장

B형 남자친구

메달리온

배틀로얄

약속

노랑머리

네발가락

조폭마누라

스파이더맨

언더월드

형사

연인

애인

플라익스프레스

하울의움직이는성

아쿠아마린

매트릭스

로미오와줄리엣

국화꽃향기

로마의휴일

러브페어

바람과함께사라지다

올드보이

샤크

말아톤

웰컴투동막골

위대한유산

웨딩크레셔

더티댄싱

딥블루시

스승의은혜

모노플리

목포는항구다

마음이

가을로

라디오스타

집으로

연애,그참을수없는가벼움

뚝방전설

전차남

홀리데이

데이지

슈퍼맨

카리스마탈출기

사랑을놓치다

천하장사마돈나

홍반장

해변의여인

작업의정석

연리지

맨발의기봉이

환생

몬스터하우스

유레루

플라이대디

여고생시집가기

주온

내생애가장아름다운일주일

영어완전정복

가필드2

아치와씨팍

강적

구타유발자들

호로비츠를위하여

실미도

가족

태풍

공필두

오페라의유령

여우계단

니모를찾아서

아홉살인생

쿵푸허슬

미녀3총사

싸움의기술

무도리

역시나 예상대로 안 본 것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안 본것보다는 본 것들이 많아.

극장에서 관람한 것 뿐 아니라 TU BOX에서 본 것들도 본 것으로 처리했지만, 보긴 봤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못했다고 생각되거나 안 본것으로 기억되는 듯한 것들은 미관람처리 해 버렸다.

넥타이 코디

출처 : 네이버 지식iN

슈트색상 와이셔츠색상 넥타이색상 코디효과
블랙계열 흰색계열 블랙계열 단정한 느낌
회색계열
청색계열
회색계열 블랙계열
회색계열
감색계열 청색계열 지적인 느낌
흰색, 청색계열 적색계열 돋보이고자 할 때
회색계열 회색계열 회색계열 차분하고 성숙한 느낌
흰색계열 회색계열
갈색계열 적색계열 강한 느낌
청색계열 밝은 청색계열 청색계열 청결한 느낌
파스텔톤 밝은 청색계열 적색계열 활동적인 느낌
갈색계열 베이지계열 갈색계열 부드러운
흰색, 베이지계열 적색계열 지목받고자 할 때

일본 황당 뉴스

채팅에서 만난 여자 얼굴 보고 자살하다..중국뉴스라는 글을 보면서 얼굴에 머금어 지는 미소는 낮에 친구에게 들었던 황당한 일본의 뉴스 이야기 때문이었다.

얘길 해 준 친구는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으며, 일본어 듣기를 위해 일본 뉴스 동영상을 보고 있었다. 대충 옆에서 보기에는 좁은 길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는 모양의 그래픽 화면이 보이길래 좁은길에 사람을 고려 안하고 달리던 자동차가 사람을 치었다 정도로 예상했었는데 내용은 꽤나 황당한 것이었다.

내용인 즉 한 운전자가 운전해가는데 앞에 웬 소년이 쓰러져 있어서 경찰을 데리러 갔다 왔는데, 이 소년이 없어졌다고 한다. 이 사람은 누군가에게 살해당했거나 했기때문에 쓰러진것으로 생각해서 경찰에 신고하였는데, 경찰의 조사 결과 그 소년은 길을 가다가 단지 졸려서 누워있었다는 것이다.

해당 뉴스가 지역 뉴스인지 아니면 황당뉴스만 따로 모아놓은 공싀 동영상인지는 모르겠지만, 황당하기는 중국뉴스와 크게 차이를 가지지 못한다.

내 원소기호와 특성

백마탄환자™님의 블로그에 갔다가는 특이한 걸 봐서는 재빠르게 해 봤습니다. ㅋㅋ

해보고 싶으신 분은

위의 링크를 누르시면 되구요, 아래는 제가 한 결과입니다. 음 붉은색으로 칠한건 정말 맞는다고 생각되는 것이고, 보라색은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주황색은 그런것 같은데 또 한편으로는 아닌듯한 항목입니다.

원문은 일본어로 되어있어서 네이버 번역기로 처리되도록 되어 있네요.

원자 번호

98

원소 기호

Cf

원소명

칼리포니움 Californium

성격 진단

불타기 쉬움

 무엇인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면 열중해, 철저히 빠집니다.

행동

 어느 적극적, 또 어떤 때에는 안정하고, 라고 유연성을 가져 행동합니다.

영향

 오랫동안에 건너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존재입니다.후세의 사람에게도 영향을 줄지도 모릅니다.

인간 관계

 평균적인 교제를 합니다만, 가끔 인간 관계로 고민하기도 합니다.

존재

 얼마 안되는 귀중한 존재입니다.당신의 잠재력은 재어 알려지지 않습니다.

집단 행동에서는

 모두로부터 신뢰 받아 카리스마가 있는 리더적 존재입니다.

타인과의 접하는 방법

 일견 차갑게 볼 수 있습니다만, 사실은 쉬운 곳이 있습니다.

당신의 럭키 칼라는

블랙

당신과 궁합의 좋은 이성은

[
원소 기호 (
원소명,
원자 번호 ) ]Ru (
르테니움, 44 ),Cs (
세슘, 55 ),Gd (
가드리니움, 64 ),Lr (
lawrencium, 103 ),Au (
금, 79 )
자세한 궁합은 「사랑의 원소 운세」로 점칠 수 있습니다.

Cf
의 캐릭터

캐리포크

헉… 내가 변태?

이올린에 올라온 글을 무작위로 골라 읽어보던 중에 변태성향검사라는걸 해 본 사람이 자신이 평범한 사람(하)라고 하길래 얼른 주소를 복사해다가 해 봤다. 그런데… 그런데…. (털썩~!)

변태
(등급 : 상)

  당신은 변태입니다.
  네,
당신은 지극히 변태입니다.

  분류하면 솔직한 변태입니다.
 오히려 솔직하지 못한 변태보다 더 좋은 형태의 변태입니다.

 당신이 테스트 도중 선택한 그림들로 보아, 당신은 변태로서의 자긍심이
있었습니다.
 
  혹시나 테스트 결과를 놓고 좌절하진
마십시요.
  당신의 뒤에는 전 세계의 변태 동료들이 함께 할 것입니다.

진정 털썩… 이라는거… 휴우…
지인들에게 이 블로그를 안 알려주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웬지 이런글 쓰면서 희열을 느끼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다.

역시 난 남성의 40%에 달한다는 변태인것이다. 그것도 상 변태..

당신도 한번 해 보시길.. 주소는 다음과 같다.

아! 이거 꽤나 19금이다. 그림이지만 하드코어랄까..
정신건강에 좋지 못할 듯 하다고 생각되거나 필자처럼 결과를 인정하실 분이 아니라면 하지 마시라~ ㅋ..

웬지 지인이 없다는 것을 이용한 자신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웬지… 스스로가 비겁스..;;           

The eyes of Ethics

자주 확인하는 블로그 중에 아거님의 블로그에 본인의 이름이 올라와서 놀랐다.
어제 나는 미친놈이다 라는 제목으로 올렸던 포스팅에 대한 글이었는데, 필자에 대해 욕한것도 그것이지만 어머님을 욕한 부분이 있어 순간적으로 흥분해버려 포스팅했던 것이다.

밑에 여러 독자분들이 적어주신 답글들도 도움이 되었지만, 아거님께서 마지막에 남겨주신 째려보는 눈(Stare Eyes)이 참 재미있기도하고 효과도 있어보여서 오늘부터 적용해 보려고 한다. 다른 분들도 적용해 보시길 권한다.

노려보는 눈

악플러들이여! 따갑지 않으신가~!

예~~~쓰! 노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아니다NEW★
그렇다 ━ 아니다 ━
1. 욕심이 많다
2. 생각이 짧아서 후회를 잘한다
3.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는 것 같다
4. 현재 호감가는 이성이 2명 이상있다
5. 나를 좋아해주는 이성이 2명 이상 있다
6. 최근 일주일 이내에 고백받아봤다
7. 이성을 가장 먼저 보는 곳은 얼굴이다  – 볼살입니다.. ㅡㅡ;;
8. 여리고 어리다는 말을 들어봤다
9. 어떤 비밀이든 누구에게나 편하게 말할수 있다
10. 관심도 없으면서 관심있는 척 해본적있다
11. 이성을 5번 이상 사귀어봤다
12. 비밀을 말할 수 있는 친구가 5명이상이다
13. 혼자라는 생각이 자주든다
14.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꼭 필요하다
15. 건망증이 심각하다
16. 편식이 심하고 못먹는 음식도 많다
17. 남 동생이 있다
18. 여 동생이 있다
19. 오빠(형)가 있다
20. 언니(누나)가 있다
21. 화가 나도 참을 수 있다
22. 눈이 크다
23. 남에게 잊혀지지 않을 상처를 준 적이 있다
24. 봐선 안될것을 본 적이있다
25. 운명같은 사랑을 믿는다
26. 운세를 믿는다
27. 외계인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28. 난 아이큐가 높은 것같다[…]
29. 구구단 게임에 강하다
30. 어리버리하다는 말을 들어봤다
31. 좋아하는 노래가 있고 즐겨듣는 노래가 있다
32. 이성관계가 복잡하다
33. 내 이상형은 돈많은 이성이다
34. 장기자랑을 한 적있다
35. 시험성적이 95점 이상 나온적이있다
36. 시험지 백지 낸 적 있다
37. 장난으로 이성과 사귄 적있다
38. 이성과 영화본 적 있다
39. 아직까지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
40. 짠 것을 좋아한다
41. 매운 것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은 먹고 싶어하지 않을 정도로 매운 음식을 좋아하죠]
42. 개근상을 받아본 적 있다
43. 초등학생 때 난 서울대 갈 줄 알았다.

44. 현실은 불가능하다
45. 집이 70평 이상이다
[오호~ 이 글 받는 사람중에 이걸  Yes할 사람이 있을까요?]
46.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면 무엇이든 할 수있다
47. 친구를 버릴 수 있다
48. 가족을 버릴 수 있다
49. 자살시도를 해본 적이있다
50. 불량식품을 싫어한다
51. 컴퓨터하면 할 게 없지만 계속 하게된다
52. 모르는 사람이 내 욕 했다는 소리들어봤다
53. 나에 대한 헛소문에 짜증났던 적 있다
54. 나는 공주병이다
55. 나는 이기적인 것 같다
56. 핸드폰 전화번호부에 이성의 전화번호가 50개 이상이다
57. 남자(혹은 여자)는 잘 믿지못하겠다
58. 하지만 한번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
59. 그래서 상처받아봤다
60.화난 표정일때가 많다
61. 세상에서 내가 제일 이쁜 것 같다
[지…ㅈ..지나친 자신감이 독일수도…]

62.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
63.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
64. 내 꿈은 늘 바뀐다
65. 살면서 후회하고 있는 일이 3가지 이상된다
66. 사귀었던 사람이 내 욕하는 걸 들어봤다
67. 헤어지고 후회한 적 있다
68. 사귄 사람 중에서 결혼해도 후회하지 않을 사람이있다
69. 이 사람은 정말 아니다 라는 생각 든적있다
70. 거짓말을 잘 한다
71. 맞아서 병원가 본 적 있다
72. 싫어하는 선생님이 3명 이상이다
73. 듣기 싫은 노래가 5곡 이상 있다
74. 다혈질이다
75. 도서관 가본 적 있다
76. 새벽에 산에 가본 적 있다
77. 난 외동이다
78. 외동이 아닌데 다른사람이 날 외동인 줄 안적있다
79. 다이어트 시도를 해본 적 있다
80.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이상 쪘다는거… ㅋㅋㅋ]

81. 사람들을 싫어한다
82. 나도 모르는 나를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다
83. 핸드폰을 5번 이상 바꾼적있다
84. 어떤것으로든 학급에서 5등안에 든적이 있다
85. 남자친구(여자친구) 우는 것을 본 적있다
86. 남자친구(여자친구)를 때린 적 있다
87. 아무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있다
88. 티비보는 것을 어떤 것 보다 좋아한다
89. 라디오를 듣는다
90. 굉장히 소심하다
91. 내 목소리는 남자같다
92. 높은 힐을 신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
93. 뭐든 잘 먹는다
94. 달리기를 굉장히 잘한다
95. 하지말라는 짓 은 꼭 다하고싶다
96. 쉽게 마음주지 않는다
97. 쉽게 사랑에 빠진다
98. 정이 너무 많아서 탈이다
99. 낯가림이 심하다
100. 최근 일주일 내에 울어본 적 있다

대체적으로 여성용으로 만들어 진 듯 싶은 질문들이 있네요.

누군가 받아주세효~

예쓰 노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아니다NEW★

그렇다 ━ 아니다 ━

1. 욕심이 많다

2. 생각이 짧아서 후회를 잘한다

3.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는 것 같다

4. 현재 호감가는 이성이 2명 이상있다

5. 나를 좋아해주는 이성이 2명 이상 있다

6. 최근 일주일 이내에 고백받아봤다

7. 이성을 가장 먼저 보는 곳은 얼굴이다  – 볼살입니다.. ㅡㅡ;;

8. 여리고 어리다는 말을 들어봤다

9. 어떤 비밀이든 누구에게나 편하게 말할수 있다

10. 관심도 없으면서 관심있는 척 해본적있다

11. 이성을 5번 이상 사귀어봤다

12. 비밀을 말할 수 있는 친구가 5명이상이다

13. 혼자라는 생각이 자주든다

14.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꼭 필요하다

15. 건망증이 심각하다

16. 편식이 심하고 못먹는 음식도 많다

17. 남 동생이 있다

18. 여 동생이 있다

19. 오빠(형)가 있다

20. 언니(누나)가 있다

21. 화가 나도 참을 수 있다

22. 눈이 크다

23. 남에게 잊혀지지 않을 상처를 준 적이 있다

24. 봐선 안될것을 본 적이있다

25. 운명같은 사랑을 믿는다

26. 운세를 믿는다

27. 외계인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28. 난 아이큐가 높은 것같다[…]

29. 구구단 게임에 강하다

30. 어리버리하다는 말을 들어봤다

31. 좋아하는 노래가 있고 즐겨듣는 노래가 있다

32. 이성관계가 복잡하다

33. 내 이상형은 돈많은 이성이다

34. 장기자랑을 한 적있다

35. 시험성적이 95점 이상 나온적이있다

36. 시험지 백지 낸 적 있다

37. 장난으로 이성과 사귄 적있다

38. 이성과 영화본 적 있다

39. 아직까지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

40. 짠 것을 좋아한다

41. 매운 것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은 먹고 싶어하지 않을 정도로 매운 음식을 좋아하죠]

42. 개근상을 받아본 적 있다

43. 초등학생 때 난 서울대 갈 줄 알았다.

44. 현실은 불가능하다

45. 집이 70평 이상이다
[오호~ 이 글 받는 사람중에 이걸  Yes할 사람이 있을까요?]

46.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면 무엇이든 할 수있다

47. 친구를 버릴 수 있다

48. 가족을 버릴 수 있다

49. 자살시도를 해본 적이있다

50. 불량식품을 싫어한다

51. 컴퓨터하면 할 게 없지만 계속 하게된다

52. 모르는 사람이 내 욕 했다는 소리들어봤다

53. 나에 대한 헛소문에 짜증났던 적 있다

54. 나는 공주병이다

55. 나는 이기적인 것 같다

56. 핸드폰 전화번호부에 이성의 전화번호가 50개 이상이다

57. 남자(혹은 여자)는 잘 믿지못하겠다

58. 하지만 한번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

59. 그래서 상처받아봤다

60.화난 표정일때가 많다

61. 세상에서 내가 제일 이쁜 것 같다
[지…ㅈ..지나친 자신감이 독일수도…]

62.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

63.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

64. 내 꿈은 늘 바뀐다

65. 살면서 후회하고 있는 일이 3가지 이상된다

66. 사귀었던 사람이 내 욕하는 걸 들어봤다

67. 헤어지고 후회한 적 있다

68. 사귄 사람 중에서 결혼해도 후회하지 않을 사람이있다

69. 이 사람은 정말 아니다 라는 생각 든적있다

70. 거짓말을 잘 한다

71. 맞아서 병원가 본 적 있다

72. 싫어하는 선생님이 3명 이상이다

73. 듣기 싫은 노래가 5곡 이상 있다

74. 다혈질이다

75. 도서관 가본 적 있다

76. 새벽에 산에 가본 적 있다

77. 난 외동이다

78. 외동이 아닌데 다른사람이 날 외동인 줄 안적있다

79. 다이어트 시도를 해본 적 있다

80.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이상 쪘다는거… ㅋㅋㅋ]

81. 사람들을 싫어한다

82. 나도 모르는 나를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다

83. 핸드폰을 5번 이상 바꾼적있다

84. 어떤것으로든 학급에서 5등안에 든적이 있다

85. 남자친구(여자친구) 우는 것을 본 적있다

86. 남자친구(여자친구)를 때린 적 있다

87. 아무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있다

88. 티비보는 것을 어떤 것 보다 좋아한다

89. 라디오를 듣는다

90. 굉장히 소심하다

91. 내 목소리는 남자같다

92. 높은 힐을 신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

93. 뭐든 잘 먹는다

94. 달리기를 굉장히 잘한다

95. 하지말라는 짓 은 꼭 다하고싶다

96. 쉽게 마음주지 않는다

97. 쉽게 사랑에 빠진다

98. 정이 너무 많아서 탈이다

99. 낯가림이 심하다

100. 최근 일주일 내에 울어본 적 있다

대체적으로 여성용으로 만들어 진 듯 싶은 질문들이 있네요.

누군가 받아주세효~

학번 별칭 리스트~

후배랑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하는데, 필자가 농담을 던지고 반응이 좋지 않아서 99학번식 농담이야~ 라는 말을 던진것에 대해 후배는 자신이 06학번인 것을 강조했다.

문득 학번에 대해 연상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학번별 별칭이다.

다른 몇 가지들은 기억이 나는데, 01학번, 05학번, 그리고 06학번은 생각이 나질 않았다. 그래서 검색해 보니 01학번은 영원한 학번1이라고 한다.

05학번이랑 06학번은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는 분은 제보바랍니다.

  1. 99학번은 비둘기학번, 00학번은 빵빵학번, 01학번은 영원한 학번, 02학번은 산소학번, 03학번은 오존학번, 04학번은 공포학번[]

오랫만에 뽐뿌!

오오~ 이거 카펙 대신에 사용하면 괜찮겠다는 아이템이 나왔으니!
T-man이라는 캐릭터를 이용한 FMT(Frequency Modulation Transmitter)이다. 이 아이템의 장점은 Wireless라는 것이다. 선이 없이 무선 주파수 대역 88.5와 88.9의 두 개의 채널로 전송한다는 것이다.
단점은 한번 충전해서 5시간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과 핸즈프리 대용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음.. 사실상 하루에 왕복 2시간 가량 이니까 한번 충전하면 이틀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정도면 조금 귀찮긴 하겠지만 하루에 한번이 아니라는 것을 위안 삼아 사용하면 될 것이고, 핸즈프리야 핸드폰 리모콘에서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괜찮다.
이거 보면 볼 수록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디자인도 캐릭터 외관이라서 그다지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서 썰렁한 마티즈 내부에 밋밋함을 제거해 줄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템이 될 수도 있을 듯하다.


관련글 : FMT하나 바꿨을 뿐인데, 차가?

땡땡이도 못 치겠군.. ㅋㅋ

출처 : RFID 전자교복부터 헬스자켓까지…별의별「입는 컴퓨터」

숭실대의 ‘유비쿼터스 전자교복’, RFID가 내장돼 자동으로 출석체크가 가능하다. 또 초소형 카메라가 내장돼 수업내용을 녹화한다

위의 교복이 의무화 상용화되어 보급된다면 떙땡이 치는 학생들에게 타격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 교복을 벗어 학교내 사물함에 넣어둔다던지 하는 식으로 처리해 버리면 그만 이라고 생각된다면 뭔가 또 다른 방법이 강구되어 사용되어질 것이다.
휴우… 이제 학창시절의 로망, 땡땡이는 힘들어지는것인가!

무지개 링크 플러그인

그동안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이 있었는데, 무지개 링크가 동작되지 않았던 것이다. 사용에 불편함이라기보다는 마음이 불편했다는 표현이 더 맞겠다. 쨌든 그것에 대해 그동안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 뭔가 스킨에 문제가 있겠거니 싶어서 신경 안 썼는데, 오늘 필자와 같은 스킨임에도 무지개링크가 작동하는 블로그를 발견해서 구글링해본 결과 다음의 결과가 나왔다.

아쉬운 1%, 귀찮은 버그, 복잡한 동선을 알려주세요 :: Tistory 업데이트 후기

본문에서는 찾을 수가 없어 찾아보기 했더니..

woong 2006/07/18 10: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Firefox 1.5.0.4 사용시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1. 생략:이 글의 주제와 상관 없는 문제, 이미 해결됨

2. Firefox에서 스킨을 수정하면 디자인이 깨지거나 Plug-in의 기능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스킨마다 증상이 다르긴 한데… 전혀 수정하지 않고 ‘저장하기’버튼만 눌러도 이상해집니다. 역시 IE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바로 저 부분, IE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내용을 보고, 바로 확인작업에 들어갔다. 익스플로러로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를 접속하여 스킨 수정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단지 저장하기만 눌렀다.

(털썩) 어이 없이 바로 되버린다.

공인의 이미지?

이효리와 옥주현이 원만한 대화를 통해 소속사를 떠났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이와 유사한 류의 기사들을 접할 때 생각했던 것들을 떠올렸다.

그렇다면 잘된일이라는 것진정 원만한 대화를 통한것인가라는 것이 교차되어 떠오른다. 대부분 어딘가를 떠난다는 것에 대한 것들은 그 당시에는 원만한 관계로 보이지만 실상 후에 재조명 되어졌을 때에는 원만하지 않은 트러블이 원인이 되어 그랬던 것으로 판명되었던 몇몇의 사례덕이다. 이효리와 옥주현의 소속사 이탈 경우도 그런 경우에 속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지 않다. 소속사와 이탈하는 공인의 입장에서 그 자신들의 이미지를 고려한 기사일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

굳이 소속사 이탈이나 변경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공인들과 관련된 기사들은 그들의 이미지가 고려된 기사화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버릴 수가 없다. 성격차이라는 모호한 이혼 사유가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관련기사 : 이효리, 옥주현 8년간 몸담은 소속사 떠나>

경험 or 비경험

순대국밥 님의 블로그에 갔더니 이런 동일한 제목의 포스팅이 있기에 재미있어 보여 긁어왔습니다. 물론 글 내용은 같지만 표기 된 것은 제가 다시 한 것이지요. 철 없을 때 했던 일들도 솔직하게 표기했으니 대략 정떨어지거나 욕할 거리를 발견하실 수도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경험 ━ 비경험 ━

가출


야동
장난전화
알바

살인

컨닝

배신을 함

배신을 당함

유체이탈

봉사
폭력을 휘두룸

야구

축구
피구
연애
원조교제

게임

해외여행

도둑질
입원
설거지
청소
요리
책읽기
외국어회화를 함
사전찾기
싸움
눈물
발야구

공중부양

자동차운전

오토바이운전

음주운전

협박

왕따

선물을 함
선물을 받음
외상

발레

피아노

상을 받다

연예인을 보기 위해 공방을 뜀

마술

키스
헌혈
취직
안경

렌즈

음악감상
티비출연
몸무게10kg감량
실연

애완동물을 키움
나이트에 감

가정교사를 함

양다리를 걸침
도박
시험 0점을 맞음
혼자 노래방을 감
바둑
장기
벌에 쏘이다
사격

번지점프

1만원 이상 복권당첨

사랑니

전학

사기를 침

사기를 당함

의사놀이

잡기놀이
숨바꼭질

부모를 때림

식중독
컴퓨터 바이러스
해킹

감옥살이

유령을 봄

외계인을 봄

UFO를 봄

선생님을 때림

범인을 잡음

동거

선생님에게 맞음
부모님에게 맞음

벌로 복도에 서있음

새뱃돈을 받음
새뱃돈을 줌
교통사고

결혼

과일깎기

모델일을 함

고백을 함
고백을 받음

지금껏 10명 이상과 사귐

채팅
화상채팅
돈을 뜯음

돈을 뺏김

억울한 일을 당함

전국노래자랑에 출연

아이를 돌봄

별 100개 이상을 접음

낮잠
노래

국적이동

국내여행
바람 핌
폭식
부모님께 안마를 함
컴퓨터 10시간 이상
하루동안 세수를 안함
불륜

이혼

불꽃놀이
문답을 함

구라 문답

이라네요..
올블에서 같은제목으로 글이 올라온걸 봤더니 모기한테 물린사람 몽땅 이라는군요.
ㅋㅋ

쨌든… 갑니다…

[Rei]의 5대 거짓말

1. 살빼자.. 다이어트 해야지

요즘들어 운동할 생각을 매일 아침저녁으로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실제로 한건 저번주 어느날인가 저녁에 잠시 나가서 줄넘기 하고 온게 전부라는거… 

2. 저 순진해요 

뭐… 어떻게 보면 순진한건지도 모릅니다만, 사실 초등학교때부터 순진하지 않았습니다.
문명을 일찍 접한 부정적 측면이라고 할까요…?

3. 귀찮으니까 블로그 때려쳐야지

그런 생각은 아직 들지 않았습니다. 시작한지는 꽤 오래됐지만, 뭐든 시작하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시작하면 어떤 절대적인 이유가 아닌이상 그만두거나 하지 않습니다.

4. 공부 잘되고 있어요

ㅋㅋ… 잘 되고 있습니다.(자기 최면) 사실 영어때문에 다른 과목들을 포기한 상태이지만, 이번시험.. 그래도 영어만큼은 어떻게 해 보려고 합니다.

5. 남자전화는 무조건 걸지도 받지도 않습니다

뭐… 걸기도하고 받기도 잘 합니다. 이거 여성을 대상으로 한 질문인건 아니겠죠?

http://www.allblog.net/GoPage/1463073.html?orignalUrl=http://www.blogin.com/blog/?datX=00668122&keyX=numr&keyY=00652484

이거 그다지 길지도 않고, 재미삼아 적어볼 만 합니다.
바톤 받을 다음 사람은 제 블로그에 들리셔서 이 글을 보시는 바로 당신!

[펌] 아침까지 푹 자는 수면 생활법

수면 트러블 해소법||

몸 안의 시계에게 잠 잘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운동, 목욕, 아로마 테라피. 그리고 천연 수면제 역할을 하는 음식으로 잠을 부른다.

초저녁에 30분 가량 가벼운 운동

잠자기 5시간 전 간단한 운동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줄넘기, 훌라후프, 조금 빠른 걸음으로 30분쯤 걷는 운동이 적당하다. 저녁식사 후 무리한 운동은 자율 신경을 흥분시켜 오히려 잠을 쫓는 역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운동 후 근육의 릴랙스를 위한 샤워는필수.

수면, 기상 시간은 매일 일정하게

수면을 제대로 못 취했어도 아침에는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수면, 기상 시간이 불규칙하면 생체 시계가 혼란스러워져 밤에 잠이 안오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주말이나 휴일을 몽땅 잠에만 투자 하려는 생각은 절대 금물. 한두 시간만 더 자는 것으로 충분하다.

새벽에 깨지 않게 눈가리개를…

우리 뇌에는 빛에 맞춰 생리 작용을 조절하는 생체 시계가 있는데 여름에는 일찍 해가 떠 새벽 숙면을 방해한다. 침실에 들어온훼방꾼이 생체 시계의 스위치를 켜는 것이다. 커튼을 치거나 눈가리개를 해서 밤으로 인지하는 시간을 늘리면 아침까지 푹 잘 수있다.

둥글레차 한 잔이 천연 수면제

둥굴레와 야생 대추의 씨를 말린 산조인은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피로를 풀어 주고 불안감을 해소해 졸음을 유발.둥글레차는 시판 티백으로, 산조인차는 두 컵 분량의 물에 백합 20g과 볶은 산조인 40g을 넣고 2시간 달인 후 걸러서마신다.

야식은 치즈 바른 크래커와 우유

저녁 식사는 늦어도 잠들기 두 시간 전에. 흰쌀밥에 무, 양배추, 상추, 쑥갓 반찬이 좋으며 디저트로 멜라토닌이 풍부한 바나나를먹는다.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오면 우유, 크래커, 아보카도, 땅콩 버터를 바른 식빵 등 트립토판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 요기한다.


잠으로 인도해 주는 아로마 요법

아로마 정유는 긴장을 완화시키는 ‘클라리 세이지’, 흥분을 진정시키는 ‘샌들우드’, 걱정거리를 잊게 하는 ‘베르가모트’, 잠자야한다는 강박 관념이 생기지 않게 하는 ‘로만 카로마일’로 선택한다. 아로마 램프를 사용해 흡입하거나 향초를 태우면 효과가 있다.

더우면 왜 잠을 못 이룰까?

열대야에는 밤에도 기온이 25℃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다. 이렇게 외부 온도가 너무 높으면 체내의 온도 조절 중추가 발동하면서 중추 신경계가 흥분하게 되고 그 결과 각성 상태로 이어져 잠자리에 누워서도 잠이 들지 않는 것이다.

또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거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해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로감이 가시지 않은 채 하루를 맞게 되는 경우가 많다.더운 날씨로 인한 불면증이 계속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음에 시달리게 돼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게 된다.

침실 환경 만들기

여름에만 사용하는 전용 침구 들여놓고, 실내 온도와 습도 조절해 쾌적한 침실로 만드는 간단한 노하우가 꿀잠을 잘 수 있게 돕는다.

삼베나 모시 소재 침구로 바꾸기

여름철 침구로는 땀 흡수, 발산이 빠르고 청량감을 주는 마나 삼베, 모시가 제격. 그러나 피부에 닿는 감촉이 뻣뻣하고 구김이 잘가는 단점이 있다. 이게 싫다면 부드러우면서 시원한 감촉의 인조견이나 면을 오톨도톨하게 가공한 지지미 원단 침구가 권할 만하다.

실내 습도는 60% 내외로

습도가 높아 피부가 끈적거리는 여름. 하지만 날 덥다고 선풍기나 에어컨을 켜 두면 실내 습도는 순식간에 30~40% 이하로 내려가건조해진다. 잠 잘 오는 실내 습도는 55~65% 정도. 수분 방출이 많은 벤자민, 고무나무 등의 화분을 갖다 놓으면효과적이다.

여름 침실 온도는 22~25℃

더위 때문에 생긴 불면이니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단연 실내 온도 낮춰 시원하게 하기. 선풍기와 에어컨을 적절히 활용한다. 그러나밤새 켜 놓을 경우 전기 소모도 문제지만 호흡기를 건조하게 해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1~2시간 이내로 타이머를 설정해 놓는다.

아예 거실로 잠자리 옮기기

좁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침실 대신 넓고 커다란 창이 있는 거실을 아예 침실처럼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 요만 깔아도 괜찮지만접이식 간이 침대, 소파 베드가 유용하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피서지에 온 듯한 기분이 들게 텐트를 치는 것도 좋겠다.


침대 패드로 대나무 자리를…

대나무와 참나무로 만든 자리는 나무 자체의 성질이 차가워 더위를 잊게 한다. 요즘 제품들은 두께가 얇고 크기가 작아 침대 위에깔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또한 촘촘하게 엮기 때문에 살에 잘 배기지 않으니 아이들 침대에 깔아도 아프다고 징징대는 일은 없을 듯.

덥게 느껴져도 커튼은 꼭 친다

여름에 커튼을 떼버리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커튼은 침실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이른 아침의 햇살을 가려 주는 고마운존재. 얇은 노방 소재라도 커튼은 꼭 달아야 한다.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 불평하기 전에 커튼을 제대로 치는지를 먼저 생각하도록.

원문 : 네이버 블로그 > 가슴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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