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12일 일자 미투 소식 깃털 따위는 비교도 안 될 만큼의 가벼움 (인간의 허상) 2008-02-12 00:36:26 그저 공감해 주는 것도 어려움이 느껴 진다. (공감) 2008-02-12 11:22:04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