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smile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13일 흡연자들에게 갖는 악감정은 이런 무개념때문에 더해진다. 금연 공간에서의 흡연은 물론이고 갓태어난듯한 아이옆에서도 살인을 저지른다. (흡연자들은 기분 나쁘겠지만 난 그들은 살인자라고 생각한다) 오후 2시 53분 이 글은 cansmi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13일 내용입니다.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