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울적해졌다… 오늘이 학교 개강일이라는 포스팅을 쓸 때만 해도 괜찮았는데, 믿음의 부족함이 내게 있어서 어떤 의미인가. 믿음의 부족함때문에 눈에 습기가 차 오르는 건가. ㅁㄴㅇㄻㄴㅇ러ㅏㅣㄴㅇ러ㅏㅣㅁㄴㅇ러ㅏㅣㄴ어ㅏㅣㄹ러ㅏㅣ’ 복잡하다..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